2026.02.12(목) date
묵상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라
오늘의 찬송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새찬송가 365장(통 484)
로딩중입니다...

1.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슬픈 마음 있을 때에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2. 눈물 나며 깊은 한숨 쉴 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은밀한 죄 네게 있더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3. 괴로움과 두려움 있을 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4. 죽음 앞에 겁을 내는 자여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하늘나라 바라보는 자여 주 예수께 아뢰라

후렴)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성경 누가복음 18:1-5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본문

  조엘 오스틴 목사의 어머니 도디 오스틴 여사는 1981년에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몇 주밖에 살지 못한다고 말했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집에 돌아온 다음 날부터 남편과 함께 병이 나았음을 선포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또한 치유에 관한 성경 구절 40개를 벽에 붙여놓고, 매일 이 말씀을 바라보며 고백했습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받았도다! 나는 너를 치료하는 야훼이니라!” 믿음으로 외치고 또 외쳤습니다. 그녀는 의사의 시한부 판정에도 낙심하지 않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병색이 옅어지고 건강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도디 오스틴 여사는 91세의 나이로 하나님 품에 안길 때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치유의 기적을 간증했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불의한 재판관은 신앙도 없고 사람에 대한 존중도 없으며, 억울한 사람도 돌아보지 않는 냉혹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조차 과부가 끈질기게 간청하자 번거롭다는 이유로 결국 그녀의 원한을 풀어 주었습니다. 하물며 우리의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낙심하지 않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십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나눔쓰기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