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모든 죄에서 건지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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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새찬송가 305장(통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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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주시리 4.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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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시편 39:8-11
나를 모든 죄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서 욕을 당하지 아니하게 하소서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함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까닭이니이다 주의 징벌을 나에게서 옮기소서 주의 손이 치심으로 내가 쇠망하였나이다 주께서 죄악을 책망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먹음 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인생이란 모두 헛될 뿐이니이다 (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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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푸에르토리코 출신으로 복음 전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니키 크루즈는 어린 시절에 받은 부모의 학대와 무관심으로 인해 마음에 깊은 상처를 갖게 되었습니다. 분노와 증오로 젊은 나이 때부터 폭력을 일삼던 그는 결국 뉴욕의 ‘마우 마우스’라는 악명 높은 갱단의 두목이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거칠 것 없는 삶을 사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그의 내면은 허무와 죄책감으로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죄를 저지른 후 잠자리에 들 때마다 마음 깊은 곳의 죄책감으로 영혼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경험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이 데이빗 윌커슨 목사를 보내 복음을 듣게 하셨습니다. 그 말씀 앞에서 니키는 자신의 죄를 깨닫고 통곡하며 회개했습니다. 이후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된 그는 갱단을 떠나 기독교 복음주의 사역 단체인 ‘니키 크루즈 아웃리치’를 설립하고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하나님이 그를 모든 죄에서 건지셨다고 고백합니다. 비록 우리가 죄로 인해 징계와 고난을 받을지라도 결국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의 죄를 은혜로 덮어주시고 기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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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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