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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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새찬송가 214장(통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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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주 예수님께 빕니다 그 구원 허락하시사 날 받아주소서 2. 큰 죄에 빠져 영 죽을 날 위해 피 흘렸으니 주 형상대로 빚으사 날 받아주소서 3.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깨어지기 쉬우니 주 이름으로 구원해 날 받아주소서 4.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아주소서 후렴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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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에베소서 3:18-21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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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박모세 군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머리에 이상이 생겨, 태어난 지 3일 만에 대뇌의 70%, 소뇌의 90%를 절단하는 대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의사들은 그가 보지도, 걷지도 못한 채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 했으며, 실제로 인큐베이터에 있을 때부터 여러 차례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퇴원 후에도 뇌수종과 뇌출혈 등으로 생사의 경계를 오갔지만, 어머니는 그저 살아서 곁에만 있어 주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누워만 있던 모세가 스스로 앉기 시작하더니, 곧 일어서 걷게 되었고, 한쪽 귀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5살이 되던 해에는 말문이 열렸고, 마침내 노래까지 부르게 되었습니다. 특히 모세 군은 찬양 부르기를 무척이나 좋아했고, 그의 아름다운 찬양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2017년 백석예술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현재 성악가로 활동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을 증언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에 대해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라고 말씀합니다. 앞이 캄캄하고 아주 작은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며 힘써 기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간절한 기도로 나아가는 사람에게 생각과 기대를 뛰어넘는, 넘치는 역사로 응답하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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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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