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가까워서 보이지 않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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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빛나고 높은 보좌와
새찬송가 27(통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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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같이 빛나네 해같이 빛나네 2. 지극히 높은 위엄과 한없는 자비를 뭇 천사 소리 합하여 늘 찬송드리네 늘 찬송드리네 3. 영 죽을 나를 살리려 그 영광 떠나서 그 부끄러운 십자가 날 위해 지셨네 날 위해 지셨네 4. 나 이제 생명 있음은 주님의 은혜요 저 사망 권세 이기니 큰 기쁨 넘치네 큰 기쁨 넘치네 5. 주님의 보좌 있는데 천한 몸 이르러 그 영광 몸소 뵈올 때 내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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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마가복음 6:3-5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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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모든 이의 삶은 하나님께서 손수 쓰신 동화입니다.”라는 고백을 남긴 세계적인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은 덴마크 오덴세에서 가난한 구두 수선공인 아버지와 가정부였던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그는 늘 고향 사람들에게 조롱과 무시를 당했습니다. 훗날 코펜하겐에서 작가로 성공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후 고향을 다시 찾았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여전히 ‘그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이라는 선입견으로 그를 바라보았습니다. 온 세상이 그의 작품에 감탄했지만, 마을 사람들은 그를 끝내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안데르센은 “내 고향에서는 그 누구도 나를 위대한 작가로 인정하지 않는다.”라며 탄식했습니다. 예수님이 고향 나사렛에 돌아오셨을 때도 사람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들의 불신 때문에 예수님은 그곳에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도 때로는 예수님을 단지 익숙하게 잘 알려진 존재로만 대할 때가 있습니다. 기억합시다. 예수님은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독생자이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권능과 권세를 믿음으로 인정할 때 주님의 능력이 우리 삶 가운데 풍성히 나타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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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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