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을 통해 자라나는 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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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새찬송가 435장(통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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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2. 세상 부귀 안일함과 모든 명예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 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후렴)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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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데살로니가후서 1:3-4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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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찬송가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을 작사한 화니 제인 크로스비 여사는 생후 6주 만에 의사의 실수로 시력을 잃었고, 오래지 않아 아버지마저 여의었습니다. 어머니가 재혼하자 할머니에게 맡겨졌지만, 할머니도 그녀가 11살 때 돌아가셨습니다. 성인이 된 크로스비는 엘스틴이라는 청년과 결혼해 아이를 얻었으나, 안타깝게도 그 아이는 전염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도리어 감사했습니다. 그녀는 불행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모든 것을 절망이 아닌 은혜로 받아들이며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맨 처음 보게 될 얼굴이 예수님 얼굴이 되게 하시려고 나를 눈멀게 하셨습니다.” 그녀는 앞을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8천 편이 넘는 찬송시를 남겼습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우리를 아름답게 빚어가십니다. 고난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을 더욱 선명하게 해주며, 더욱 깊은 감사와 찬양으로 인도합니다. 그래서 고난은 축복을 감싸고 있는 포장지와도 같습니다. 고난의 껍질이 벗겨질 때, 그 안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우리의 삶을 가득 채우게 될 것입니다. 인생에 고난이 다가오더라도 하나님을 더욱 굳게 붙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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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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