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date
묵상
변치 않는 마음의 중요성
오늘의 찬송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새찬송가 314장(통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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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2. 이전엔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3. 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질 때 하는 말 이것일세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아멘

성경 열왕기상 11:4-11

솔로몬의 나이가 많을 때에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야훼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니 … 야훼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반드시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하에게 주리라

본문

   한진관 목사님은 1969년 뉴욕에 퀸즈한인교회를 개척하여, 평생을 이민자들을 섬기는 사역에 헌신했습니다. 제가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를 담임하던 시절, 목사님을 알게 되어 매년 한 차례씩 부흥회 강사로 초청했습니다. 그때 전해주신 설교 중 지금도 마음에 깊이 남아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슴에 손을 얹고 진실한 마음으로 ‘예수님, 제가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이렇게 열 번 고백했는데도 가슴이 뭉클하지 않고 눈물이 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온전한 신앙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지금도 제 마음을 울리며, 제가 처음 예수님을 만났을 때의 감격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지 살펴보게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면 날마다 감격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는 한때 하나님을 진실하게 따랐지만, 세월이 흐르며 그 마음을 잃어버린 솔로몬의 안타까운 모습이 나옵니다. 결국 하나님은 이러한 솔로몬을 책망하시고 그의 아들이 통치하던 시대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남북으로 분열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솔로몬의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처음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했을 때의 감격과 기쁨을 끝까지 간직해야 합니다.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따르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그의 삶에 더욱 풍성한 복을 내려주십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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