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을 넘어 굳건한 믿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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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새찬송가 382장(통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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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2. 어려워 낙심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3. 너 쓸 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주시리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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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고린도후서 1:8-9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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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러시아의 대문호로 불리는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는 젊은 시절 러시아 황실에 반대하는 모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849년 12월, 그는 차가운 광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총살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총살이 집행되기 직전에 황제의 특사가 도착하여, 사형은 시베리아 유배형으로 감형되었습니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극적으로 살아난 그는, 시베리아 감옥에서 4년 동안 혹독한 노역을 치러야 했습니다. 그러나 추위와 고통 속에서 도스토예프스키는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을 체험했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진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신앙의 체험을 바탕으로 이후에 도스토예프스키는 인간의 죄와 고통 그리고 은혜의 빛을 조명하는 깊이 있는 통찰을 담아낸 『죄와 벌』과 같은 위대한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당한 극심한 환난을 전합니다. 그 고난이 어찌나 컸던지 살 소망마저 끊어지고 마치 사형 선고를 받은 것 같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바울은 오히려 그러한 고난이 있었기에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믿음을 굳건히 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때때로 우리 삶에도 견디기 힘든 고난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이 값진 이유는, 바로 그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고 하나님을 더욱더 굳게 의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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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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