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저한 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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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새찬송가 369장(통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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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2.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 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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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레위기 4:1-3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야훼의 계명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의 허물이 되었으면 그가 범한 죄로 말미암아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물을 삼아 야훼께 드릴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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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930년대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끌었던 대표적인 부흥사 중 한 명인 이성봉 목사는 설교와 자신의 삶을 통해 철저한 회개를 강조했습니다. 한번은 그가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하는데, 과거 14살이었을 때 기차표를 반값에 사기 위해 12살이라고 속였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회개 기도를 드리고, 그 즉시 역장에게 사과의 편지와 함께 당시 푯값의 네 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넣어 보냈습니다. 또한 그는 ‘회개금’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만약 남의 물질을 도적질했는데, 주인을 찾아 돌려줄 수 없는 경우에는 하나님께 그 해당 금액을 드리게 했습니다. 이처럼 그가 전한 회개는 단지 말이 아닌 구체적인 행동이었고, 그의 부흥회에서는 회개를 통해 삶이 변화된 사람들의 간증이 쏟아졌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죄를 지었을 때 드리는 속죄제에 대한 말씀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장애물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제사장조차도 예외 없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속죄제를 드려야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드려야 할 속죄제는 회개입니다. 늘 자기 삶을 돌아보고, 지은 죄에 대한 철저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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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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