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월) date
묵상
나를 기르신 하나님
오늘의 찬송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새찬송가 569장(통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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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항상 인도하시고 푸른 풀밭 좋은 곳에서 우리 먹여주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2. 양의 문이 되신 예수여 우리 영접하시고 길을 잃은 양의 무리를 항상 인도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기도 들어주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기도 들어주소서

3. 흠이 많고 약한 우리를 용납하여주시고 주의 넓고 크신 은혜로 자유 얻게 하셨네 

선한 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갑니다 선한 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갑니다

4. 일찍 주의 뜻을 따라서 살아가게 하시고 주의 크신 사랑 베푸사 따라가게 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아멘

성경 창세기 48:15-16

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야훼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본문

  ‘샤르니’라는 이름의 한 프랑스인이 나폴레옹 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토굴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는 감옥에서 생을 마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절망하며 벽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아무도 날 돌보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 날, 감옥 바닥을 뚫고 나온 작은 새싹 하나가 그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단단한 바닥을 뚫고 자란 새싹이 대견하여 그는 자신이 마실 물을 주고 정성껏 키웠습니다. 작은 새싹이 척박한 감옥에서도 점점 자라나 아름다운 꽃을 피운 모습을 보면서 그는 이전의 문장을 지우고 이렇게 적었습니다. ‘하나님이 돌보신다.’ 샤르니의 꽃은 간수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세상에 알려졌고 나폴레옹의 아내 조세핀까지 감옥에 찾아와 꽃을 구경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키운 사람은 나쁜 사람일 수 없다.”라며 남편을 설득했고, 마침내 샤르니는 석방되었습니다. 그는 그 꽃을 집으로 가져와서 곁에 두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했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야곱은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이 출생부터 지금까지 자신을 기르셨다고 고백합니다. 그 하나님이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를 인도하시고 모든 환난에서 건져주시며, 사랑으로 우리를 기르고 계십니다. 우리를 기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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