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본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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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새찬송가 94장(통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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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후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밖에는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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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전도서 12:9-14
전도자는 지혜자이어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전도자는 힘써 아름다운 말들을 구하였나니 진리의 말씀들을 정직하게 기록하였느니라 …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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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대럴 월트립은 세 번의 챔피언십 우승과 84승이라는 눈부신 기록으로 트랙을 지배한 미국의 전설적인 카레이서입니다. 한창 전성기를 달리던 그는 1990년 큰 사고를 당해 더는 레이싱을 하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고, 그 충격으로 아내가 유산하는 아픔까지 겪으며 절망에 빠졌습니다. 그러던 중 그는 아내의 권유로 수요예배에 참석했다가 큰 은혜를 체험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어느 날, 월트립은 한 맥주 회사로부터 스폰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거액의 광고료에 마음이 흔들려 계약서에 서명했지만, “술 취하지 말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떠오르면서 그는 결국 엄청난 손해를 감수하고 계약을 파기했습니다. 월트립은 세상에서의 성공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에 더 큰 가치를 두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라고 말씀합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우리가 가진 것을 내려놓고 손해를 감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행위를 살피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순종을 기쁘게 받으시고 더 크고 놀라운 은혜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 앞에서 지켜야 할 본분을 기억하며 순종의 거룩한 발걸음을 내딛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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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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