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과 삶의 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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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주의 말씀 듣고서
새찬송가 204장(통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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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의 말씀 듣고서 준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비가 오고 물 나며 바람 부딪쳐도 반석 위에 세운 집 무너지지 않네 2. 주의 말씀 듣고도 행치 않는 자는 모래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비가 오고 물 나며 바람 부딪칠 때 모래 위에 세운 집 크게 무너지네 3. 세상 모든 사람들 집을 짓는 자니 반석 위가 아니면 모래 위에 짓네 우리 구주 오셔서 지은 상을 줄 때 세운 공로 따라서 영영 상벌 주리 후렴) 잘 짓고 잘 짓세 우리 집 잘 짓세 만세 반석 위에다 우리 집 잘 짓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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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디도서 1:7-9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행을 좋아하며 신중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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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일본의 성자’, ‘동경 뒷골목의 빛’이라고 불린 가가와 도요히코 목사는 20대 초반에 폐결핵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절망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성령충만을 받고 회심한 그는 통행조차 제한될 만큼 위험한 동경의 빈민가 신카와 판자촌으로 들어가 교회를 개척하고 빈민들, 폭력배들, 매춘부들을 섬겼습니다. 한번은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라고 설교하자, 그 설교를 들은 폭력배가 날마다 그를 찾아와 돈을 빼앗았고, 심지어 입고 있는 양복과 와이셔츠까지 벗겨갔습니다. 입을 옷이 없어 구호품으로 들어온 여자 옷을 입었다가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소외되고 무시당하며 소망 없이 살아가는 그들과 함께하며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했 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자신의 병이 나아 50년을 더 살며 섬김의 삶을 이어갔습니다. 말씀과 삶의 일치는 모든 크리스천이 갖추어야 할 자세입니다. 참된 믿음은 입술의 고백에 머무르지 않고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빛과 사랑을 나타낼 때, 우리의 거룩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더욱 높이 빛나게 될 것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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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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