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월) date
묵상
너는 복이 될지라
오늘의 찬송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새찬송가 338장(통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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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2. 내 고생하는 것 옛 야곱이 돌 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3.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 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 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4. 야곱이 잠 깨어 일어난 후 돌 단을 쌓은 것 본받아서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아멘

성경 창세기 12:1-3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본문

   『꽤 괜찮은 해피엔딩』이라는 책을 낸 이지선 교수는 23살 대학교 4학년 때 오빠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만취한 운전자가 들이받은 7중 추돌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로 인해 전신 55%가 3도 화상을 입었고, 수십 차례 고통스러운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흉측하게 변해버린 얼굴을 보며 절망하는 그녀에게 하나님이 찾아와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딸아, 여기가 끝이 아니다. 너를 세상 가운데 반드시 세워 병들고 약하고 희망이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게 할 것이다.” 그녀는 이 약속을 붙들고 다시 일어섰습니다. 이후 그녀는 이화여대를 거쳐 미국 보스턴 대학에서 재활 상담학을 공부하고, 콜롬비아 대학과 UCLA에서 사회복지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아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복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상숭배가 만연한 갈대아 우르에 살았을 때 아브람은 미래도, 희망도 없는 절망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갈대아 우르를 떠나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으로 갔을 때 그는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는 길은 복의 길입니다. 오늘도 복의 길로 나아가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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