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일) date
묵상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삶
오늘의 찬송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새찬송가 218장(통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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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 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성경 열왕기상 3:10-12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네 앞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본문

   전국 9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이삭토스트 대표 김하경 권사는 신실한 크리스천입니다.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작한 3평 남짓한 작은 토스트 가게를 오늘날의 규모로 성장시킨 그녀의 성공 스토리를 들으면 많은 이들이 감탄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주목해야 할 점은 경영자로서 그녀가 지닌 남다른 마음가짐입니다. 그녀는 성실히 일하는 이유가 자신의 성공을 위한 것이 아닌, 이삭토스트 직원들의 일자리를 지키고 가맹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고백합니다. 자신의 이득과 성공보다 남의 안위를 먼저 생각하며 살아가는 김하경 권사의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됩니다.

   오늘 말씀에는 나보다 남의 유익을 먼저 구해 하나님께 칭찬받은 인물이 나옵니다. 바로 솔로몬입니다. 그는 자신의 장수나 부를 구하지 않고, 백성을 섬길 지혜를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마음을 기뻐하시고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실 뿐 아니라 나라를 강성하게 하셨습니다. 자신의 이익만을 좇는 시대 속에서 크리스천은 타인을 돌아보는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신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을 기뻐하시며, 그의 삶을 형통하게 축복하십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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