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이 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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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새찬송가 450장(통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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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 일 취할 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 하여도 헛된 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보배 되도다 이 진리 믿는 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 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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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데살로니가전서 1:2-4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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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필리핀 북부 산지족에게 일평생 복음을 전한 권영수 선교사의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그가 아내와 함께 산지족 교회에서 전도부흥집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큰 태풍을 만났습니다. 절벽 위에서 오도 가도 못하고 이틀간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다가 강한 바람에 몸이 날려 구덩이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의 입에서 원망 섞인 울부짖음이 흘러나왔습니다. “하나님! 이게 과연 누구를 위한 선교입니까? 우리가 왜 이렇게 죽어야 합니까?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지켜보는 사람이 있다면 이렇게 억울하고 슬프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자 태풍 속에서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너를 파송한 한국 교회는 모른다. 너의 친구들, 너의 동기들은 모른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다 아노라!” 훗날 그는 자신의 수고와 헌신을 다 안다고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에 큰 위로를 얻고 선교 사역을 계속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을 칭찬하면서 그들이 행한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가 주님 앞에서 기억되었다고 말합니다. 오늘날에도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인내하며 헌신했던 모든 일은 헛되지 않습니다. 주님이 모두 아십니다. 오늘도 힘을 내어 주님을 위해 수고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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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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