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토) date
묵상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오늘의 찬송
빛의 사자들이여
새찬송가 502장(통 259)
로딩중입니다...

1.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 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2. 선한 사역 위하여 힘을 내라 주 함께하시겠네 주의 크신 사랑을 전파하며 복음의 빛 비춰라

3. 주님 부탁하신 말 순종하여 이 진리 전파하라 산을 넘고 물 건너 힘을 다해 복음의 빛 비춰라

4. 동서남북 어디나 땅끝까지 주님만 의지하고 눈 어두워 못 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후렴)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성경 마태복음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본문

   바닷물을 맛본 적이 있나요? 바닷물에는 약 3.5%의 염분이 들어 있습니다. 바닷물 1리터에 소금이 약 35g 들어있는 셈입니다. 하지만 소금은 양이 적어도 바닷물의 맛을 결정합니다. 예수님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고 말씀하신 것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적은 무리일지라도, 소금처럼 세상에 맛을 내는 존재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를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캄캄한 방에서 작은 불빛 하나만 있으면 앞을 볼 수 있고 물건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어두운 세상 속에서 빛을 비추도록 부름받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믿는 자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하시면서 어떻게 빛과 소금으로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그것은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착한 행실”을 실천하는 것이 곧 빛과 소금의 삶입니다. 소금이 맛을 내고 빛이 어둠을 밝히듯, 우리의 착한 행실을 통해 세상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착한 행실로 세상의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시길 소망합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나눔쓰기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