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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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하나님의 크신 사랑
새찬송가 15장(통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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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늘에서 내리사 우리 맘에 항상 계셔 온전하게 하소서 우리 주는 자비하사 사랑 무한하시니 두려워서 떠는 자를 구원하여주소서 2. 걱정 근심 많은 자를 성령 감화하시며 복과 은혜 사랑 받아 평안하게 하소서 첨과 끝이 되신 주님 항상 인도하셔서 마귀 유혹 받는 것을 속히 끊게 하소서 3. 전능하신 아버지여 주의 능력 주시고 우리 맘에 임하셔서 떠나가지 마소서 주께 영광 항상 돌려 천사처럼 섬기며 주의 사랑 영영토록 찬송하게 하소서 4. 우리들이 거듭나서 흠이 없게 하시고 주의 크신 구원받아 온전하게 하소서 영광에서 영광으로 천국까지 이르러 크신 사랑 감격하여 경배하게 하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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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사야 43:1-2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야훼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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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의학박사 출신으로 목회의 길을 걷고 있는 원종수 목사는 여섯 살에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과 외로움 속에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 그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은 저녁 먹을 무렵 친구 집에서 들려오던 어머니의 다정한 부름이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늘 늦게까지 일해야 했기에, 그는 단 한 번도 “종수야, 저녁 먹자.”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깊은 공허함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던 그는 어느 날 교회에서 기도하는 중 “종수야, 종수야.” 하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 순간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나는 아버지가 있는 사람’이라는 깨달음 속에서 평안을 누리며 세상을 담대히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랜 바벨론 포로 생활로 고통을 겪던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누구의 백성인지를 분명히 일깨워주신 것입니다. 우리 역시 고통과 외로움의 시간을 지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누구 하나 알아주는 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자녀로 부르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은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이 사실을 굳게 부여잡으며 오늘도 담.대하게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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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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