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은 순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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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예수 따라가며
새찬송가 449장(통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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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늘 함께하시리라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주시리라 3. 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항상 복 내려주시리라 4.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주시리라 후렴)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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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민수기 32:6-15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거늘 너희는 여기 앉아 있고자 하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낙심하게 하여서 야훼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 하느냐 … 너희가 만일 돌이켜 야훼를 떠나면 야훼께서 다시 이 백성을 광야에 버리시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이 모든 백성을 멸망시키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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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호영 선교사는 오랜 세월 우간다에서 선교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 어느 날, 우간다에서도 가장 열악한 곳으로 꼽히는 골리 지역으로 와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곳은 전기도 우물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그 순간 그는 아이들 교육이 걱정되어 망설였습니다. 그러다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이 “아이들 교육을 위해 선교사로 왔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이 물음에 그는 안주하려던 마음을 내려놓고 순종하기로 결단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두렵고 자신이 없지만, 믿음으로 순종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 동편 땅을 정복하고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있었을 때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는 요단 동편 땅에 머물기를 원했습니다. 이들의 요청을 들은 모세는 그들을 크게 책망했습니다. 가나안 정복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며, 다른 지파들을 낙심시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도 요단 동편 땅에 머무르려는 안일하고 나태한 마음이 있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익숙한 곳에 안주하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순종의 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 길이 때로는 좁고 험할 수 있지만, 그 길의 끝에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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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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