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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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새찬송가 516장(통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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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세계 만민의 참된 길 이 길 따라서 살기를 온 세계에 전하세 만백성이 나갈 길 2. 주 예수 따르라 승리의 주 세계 만민이 나아갈 길과 진리요 참생명 네 창검을 부수고 다 따르라 화평 왕 3. 놀라운 이 소식 알리어라 세계 만민을 구하려 내 주 예수를 보내신 참사랑의 하나님 만백성이 따를 길 4. 고난 길 헤치고 찾아온 길 많은 백성을 구한 길 모두 나와서 믿으면 온 세상이 마침내 이 진리에 살겠네 후렴) 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 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오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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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역대하 27:2-7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야훼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야훼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백성은 여전히 부패하였더라 … 요담이 그의 하나님 야훼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의 모든 전쟁과 행위는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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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한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인 도산 안창호 선생은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환경 속에서 민족의 독립과 교육, 그리고 도덕적 개혁을 위해 평생 헌신했습니다. 특히 그는 융통성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정직과 바른 삶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독립운동 자금을 모금할 때 단 1원도 허투루 쓰지 않았으며, 모든 지출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회계 장부도 철저히 기록했습니다. 대성학교 교장 시절에는 학생들에게 나라를 사랑하기 이전에 바른 인격이 먼저라고 강조했습니다. 독립운동으로 체포되어 취조당할 때도 그는 늘 당당했고, “나는 하나님 앞에서 나의 진심을 정직하게 말하고 있다.”라고 말해서 오히려 심문하던 일본 형사가 당황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안창호 선생은 크리스천으로서 일평생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애썼습니다. 유다 왕 요담은 아버지 웃시야를 본받아 하나님 앞에 정직한 삶을 살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에 대한 기록을 마무리하면서 “하나님 야훼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말과 옳은 행동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바른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할 때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점점 강해지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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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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