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금) date
묵상
감사하는 자가 되라
오늘의 찬송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새찬송가 429장(통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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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2. 세상 근심 걱정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 때 주가 네게 주신 복을 세어라 두렴 없이 항상 찬송하리라

3. 세상 권세 너의 앞길 막을 때 주만 믿고 낙심하지 말아라 천사들이 너를 보호하리니 염려 없이 앞만 보고 나가라

후렴)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성경 골로새서 3:15-17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본문

   1982년, 호주에서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난 한 아이가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닉 부이치치입니다. 그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다 15살에 예수님을 만나고 그의 삶은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지만, 그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복음을 전하며 감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사지가 없어서 불행하냐고요? 신체장애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고통을 겪습니다. 앞길이 막막했던 어린 시절에는 다른 사람의 손과 발을 부러워하며 ‘왜? 나는 손과 발이 없을까?’ 생각하면서 절망하기도 했죠. 하지만 저에겐 발가락 두 개가 있어요. 두 발가락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두 발가락으로 책도 넘기고 그것으로 모든 일을 다 합니다. 이제 팔, 다리가 없다고 불행해하기보다는 제가 가진 두 개의 발가락으로 인하여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늘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권면합니다. 모든 것이 풍요롭고 잘될 때는 누구든지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힘들고 어려운 고난 가운데 있을 때 감사하는 것이 진정한 감 사입니다. 우리에게 없는 것으로 인해 불평하지 말고, 우리를 부르고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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