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date
묵상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
오늘의 찬송
나의 생명 드리니
새찬송가 213장(통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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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 하소서

2.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 하소서

3.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하소서

4.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5.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 하소서 아멘

성경 열왕기하 9:6-9

예후가 일어나 집으로 들어가니 청년이 그의 머리에 기름을 부으며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야훼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야훼의 백성 곧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노니 너는 네 주 아합의 집을 치라 … 이스라엘 중에 매인자나 놓인 자나 아합에게 속한 모든 남자는 내가 다 멸절하되 아합의 집을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과 같게 하며 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의 집과 같게 할지라

본문

   하나님은 때로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람을 세워 시대를 변화시키십니다. 1429년, 프랑스 동레미의 시골 마을에서 자란 열여섯 살의 소녀 잔 다르크도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프랑스는 영국과의 백년전쟁으로 위기에 처해 있었고 왕위 계승 문제까지 겹쳐 나라의 앞날이 불투명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평범한 농부의 딸을 세우셨고, 잔 다르크는 “프랑스를 구하라.”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했습니다. 이에 그녀는 샤를 황태자를 찾아가 자신을 전쟁터로 보내 달라고 요청했고, 오를레앙 전투에서 승리를 이끄는 등 프랑스를 위기에서 구하는 데 쓰임 받았습니다. 그녀의 나이나 신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잔 다르크의 삶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사람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은 엘리사의 제자를 통해 예후에게 기름을 부으시고 그를 북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예후는 스스로 왕이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워진 자였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람을 세우십니다. 이제 우리가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날마다 믿음으로 행하여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사람으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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