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
|---|
|
오늘의 찬송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새찬송가 515장(통 256)
로딩중입니다...
1.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어지러운 세상 중에 곳곳마다 상한 영의 탄식 소리 들려온다 빛을 잃은 많은 사람 길을 잃고 헤매이며 탕자처럼 기진하니 믿는 자여 어이할꼬 2.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어두워진 세상 중에 외치는 자 많건마는 생명수는 말랐어라 죄를 대속하신 주님 선한 일꾼 찾으시나 대답할 이 어디 있나 믿는 자여 어이할꼬 3.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살아계신 주 하나님 약한 자를 부르시어 하늘 뜻을 전하셨다 생명수는 홀로 예수 처음이요 나중이라 주님 너를 부르신다 믿는 자여 어이할꼬 4. 눈을 들어 하늘 보라 다시 사신 그리스도 만백성을 사랑하사 오래 참고 기다리네 인애하신 우리 구주 의의 심판하시는 날 곧 가까이 임하는데 믿는 자여 어이할꼬 |
|
성경 사도행전 18:20-23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
|
본문
중국 내륙선교회의 아담 도워드는 22세에 중국 후난성에 도착해 10년간 사역했습니다. 그는 서구식 선교 방식을 버리고 중국인들과 함께 살며 그들을 양육했습니다. 후난성의 내륙도시 홍장에서 아편 중독자들을 돕는 동시에 그들을 전도자로 훈련시켰으며, 3만 부가 넘는 성경을 배포하며 중국 현지인 제자들을 양성했습니다. 그는 32세에 이질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영향력은 계속되었습니다. 그가 치료한 아편 중독자들이 그의 죽음 이후에도 중독에서 벗어나 건전한 삶을 살았고, 그가 훈련시킨 중국인 전도자들은 후난성 전역에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을 돌보는 일을 이어갔습니다. 바울은 선교지를 개척해 교회를 세운 이후에도 재차 다시 방문해 제자들을 굳건하게 했습니다. 그는 단순히 복음을 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믿는 자들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돌보고 세워주었습니다. 이처럼 복음 전도도 중요하지만, 믿음의 뿌리를 깊게 내리도록 돕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한 이후에 꾸준한 관심과 돌봄으로 영적 성장을 도와야 합니다. 우리 주변에도 믿음이 흔들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 연약한 지체를 찾아가 믿음을 굳건히 세워주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