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받은 자의 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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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예수 나를 위하여
새찬송가 144장(통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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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세상 죄를 지시고 고초 당하셨네 2. 십자가를 지심은 무슨 죄가 있나 저 무지한 사람들 메시야 죽였네 3. 피와 같이 붉은 죄 없는 이가 없네 십자가의 공로로 눈과 같이 되네 4. 아름답다 예수여 나의 좋은 친구 예수 공로 아니면 영원 형벌 받네 후렴 예수님 예수님 나의 죄 위하여 보배 피를 흘리니 죄인 받으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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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시편 103:8-11
야훼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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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용서와 화해』의 저자이자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교의 심리학 교수인 에버렛 워딩턴은 오랫동안 용서를 연구해온 ‘용서 전문가’입니다. 어느 날, 그에게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10대 강도들에게 지갑에 있던 지폐 몇 장 때문에 무참히 살해당한 것입니다. 그 순간, 평소 용서를 가르쳐왔던 그도 이 비극 앞에서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러나 곧 자신도 ‘복수심에 사로잡힌 죄인’임을 깨닫게 되어 하나님 앞에 깊이 회개했습니다. 이후 강도들을 용서하며 서서히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았습니다. 그는 용서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용서는 기독교의 핵심이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베푸신 용서는 우리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진정한 용서는 하나님께 받은 용서를 기억하며 가해자에 대한 분노를 내려놓는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용서하시는 ‘인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분노를 오래 품으면 마음의 상처만 더 깊어질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함으로써 마음이 치유되기를 원하십니다. 만약 누군가가 용서되지 않는다면, 우리를 값없이 용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떠올리길 바랍니다. 그 사랑을 기억하며 용서를 실천할 때 비로소 우리는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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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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