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김과 나눔의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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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새찬송가 50장(통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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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드리네 사랑하고 의지하며 주만 따라 살리라 2. 내게 있는 모든 것을 겸손하게 드리네 세상 욕심 멀리하니 나를 받아주소서 3.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드리네 주의 성령 충만하게 내게 내려주소서 후렴 주께 드리네 주께 드리네 사랑하는 구주 앞에 모두 드리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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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고린도후서 8:9-1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 일에 관하여 나의 뜻을 알리노니 이 일은 너희에게 유익함이라 너희가 일 년 전에 행하기를 먼저 시작할 뿐 아니라 원하기도 하였은즉 이제는 하던 일을 성취할지니 마음에 원하던 것과 같이 완성하되 있는 대로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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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생전에 자신이 했던 신앙 상담 사례들을 여러 신문에 기고했습니다. 그중에는 후원금을 어디에 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목사님은 세 가지를 제안했습니다. 첫째,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우리의 물질이 어디에 쓰여야 하는지 기도로 묻는 것입니다. 둘째, 재정은 한정되어 있으니 어디에 먼저 후원할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입니다. 끝으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라고 권면했습니다. 섬김과 나눔은 우리를 위해 희생하고 낮아지신 예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기근으로 어려움을 겪던 예루살렘교회를 위해 고린도교회가 후원금을 드리도록 권면합니다. 그리고 그 근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서 찾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이 영적으로 가난한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내려놓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낮추셨다고 말합니다. 그 은혜를 입어 부요해진 우리가 이제는 가난한 이웃을 섬김으로써 응답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오늘 우리도 낮아지신 예수님을 본받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을 섬기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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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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