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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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새찬송가 289장(통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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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변하여 새사람 되고 내가 늘 바라던 참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2.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망령된 행실을 끊고 머리털보다도 더 많던 내 죄가 눈보다 더 희어졌네 3. 내 맘에 소망을 든든히 가짐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의심의 구름이 사라져버림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4.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가다가 밝은 빛 홀연히 비쳐 저 멀리 하늘 문 환하게 보임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5. 내가 저 천성에 올라가 살기는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천성에 올라가 주님을 뵈리니 그 기쁨 비길 데 없네 후렴)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 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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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로마서 6:6-11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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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900년대 초, 가는 곳마다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 ‘최권능’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최봉석 목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1902년 예수님을 영접한 후 전도에 대한 불타는 열정으로 거리 곳곳을 누비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루는 장터에서 “예수 천당!”을 외치던 중 우연히 옛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그를 조롱하며 술을 권했지만, 그는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화가 난 친구 하나가 그의 얼굴에 술을 부었고, 옆에 있던 이들은 이제 큰일이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이 알던 최봉석은 이런 모욕을 당하고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는 옷을 털고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태연하게 앉아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이 놀라 “어떻게 그렇게 참고 넘어갈 수 있나?”라고 묻자, 최봉석 목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이전의 최봉석이는 다 죽었어. 지금 살아 있는 것은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는 최권능이야.”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의 옛 사람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이제 죄에 속한 옛 사람은 죽고,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새사람으로 거듭난 것입니다. 새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의롭고 거룩한 삶을 살아갑니다. 이번 추석 명절, 그 변화된 모습을 가정과 이웃에 보여주며 예수님을 널리 전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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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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