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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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새찬송가 315장(통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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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합니다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2. 주 날 사랑하사 구하시려고 저 십자가 고난 당하셨도다 그 가시관 쓰신 내 주 뵈오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3. 내 평생에 힘쓸 그 큰 의무는 주 예수의 덕을 늘 기림이라 숨질 때에까지 내 할 말씀은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4. 그 영광의 나라 나 들어가서 그 풍성한 은혜 늘 감사하리 금 면류관 쓰고 나 찬송할 말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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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사도행전 12:20-23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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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거스틴에게 한 제자가 물었습니다. “스승님, 하나님 앞에서 가장 큰 덕은 무엇입니까?” 어거스틴은 주저 없이 답했습니다. “겸손이니라.” 제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두 번째로 큰 덕은 무엇입니까?” “그것도 겸손이니라.” 세 번째로 물었을 때도 어거스틴의 대답은 같았습니다. “여전히 겸손이니라.” 이는 어거스틴이 얼마나 겸손을 중요시했는지 보여주는 유명한 일화입니다. 그는 자신의 책 『하나님의 도성』에서 교만을 모든 죄의 뿌리로 여겨 삼갈 것으로 가르치고, 겸손을 모든 덕의 기초로 가르쳤습니다. 어거스틴은 참된 신앙의 시작과 끝이 겸손에 있다고 본 것입니다. 헤롯은 화려한 왕복을 입고 연설하던 중 백성들로부터 “신의 소리”라는 환호를 받았습니다. 그 순간 마땅히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자신이 차지했고, 결국 벌레에게 먹혀 죽는 비참한 최후를 맞았습니다. 우리도 직장에서의 승진, 사업의 성공, 자녀의 성취를 내 능력으로 착각하며 교만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모든 좋은 것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겸손은 이 사실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낮추는 자를 높이시고, 스스로 자신을 높여 교만한 자는 낮추십니다. 오늘도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리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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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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