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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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새찬송가 302장(통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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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저 큰 바다보다 깊다 너 곧 닻줄을 끌러 깊은 데로 저 한가운데 가보라 2. 왜 너 인생은 언제나 거기서 저 큰 바다 물결 보고 그 밑 모르는 깊은 바다 속을 한번 헤아려 안 보나 3. 많은 사람이 얕은 물가에서 저 큰 바다 가려다가 찰싹거리는 작은 파도 보고 마음 약하여 못 가네 4. 자 곧 가거라 이제 곧 가거라 저 큰 은혜 바다 향해 자 곧 네 노를 저어 깊은 데로 가라 망망한 바다로 후렴)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배 띄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네 맘껏 저어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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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사사기 7:13-14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쪽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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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바위틈을 비집고 자란 나무를 본 적이 있나요? 한 알의 씨앗은 흙도 공간도 부족한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조용히 뿌리를 내립니다. 좁고 거친 바위틈에서도 생명력 있는 씨앗은 자리를 잡고 자라납니다. 마침내 그 씨앗은 바위를 갈라내고 큰 나무로 성장합니다. 믿음도 이와 같습니다. 때때로 상황은 불가능하고 비현실적으로 보일 때가 있지만, 주님이 주신 살아있는 믿음은 우리의 말과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켜 결국 모든 상황을 역전시킵니다. 우리의 믿음은 절대 보잘것없지 않으며, 하나님은 한 알의 씨앗과 같은 작은 믿음을 통해 크고 놀라운 역사를 이루십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 17:20).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보잘것없는 “보리떡 한 덩어리” 같은 기드온을 통해 미디안 대군을 무너뜨리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크기가 아니라,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크기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우리의 부족함은 오히려 그분의 능력을 드러내는 통로가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기드온처럼 담대히 나아가세요.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통해 위대한 승리를 이루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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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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