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서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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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새찬송가 520장(통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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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 여 복스러운 소식 두루 퍼치세 모든 사람에게 전할 소식은 어느 누구나 오라 2. 오는 사람들은 지체 말고서 문 열었을 때에 들어오시오 생명 길은 오직 구주 예수니 어느 누구나 오라 3. 언약하신 대로 이룰 것이니 누구든지 언약 받을 수 있네 받은 사람에게 생명이로다 어느 누구나 오라 후렴) 어느 누구나 주께 나오라 어서 와서 주의 말씀 들으라 하늘 아버지가 오라 하시니 어느 누구나 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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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요한복음 1:43-46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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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백종만 장로는 어린 시절 학교조차 다니기 힘들 정도로 가난했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도움으로 미션스쿨인 매산중학교에 입학해,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이때의 만남 이후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의 길을 걸었습니다. 대학을 마치지 못했지만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외국계 무역회사에 들어가 부지런히 일했습니다. 그의 성실함은 특별히 눈에 띄었고, 결국 세계적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과 연결되기에 이릅니다. 이를 기회로 여긴 그는 영풍물산이라는 에너지 기업을 세워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아끼던 동료가 배신하는 등 사업은 순탄치 않았으나, 새벽을 깨우고 하나님을 의지해 끝내 사업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70대 중반을 넘어선 지금도 왕성히 활동 중인 그는 하나님이 과연 살아 계시는지를 의심하며 묻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와서 보십시오. 시골 소년 백종만을 만나주고 이끌어 주신 예수님을 만나 보십시오.” 오늘 말씀에서 빌립은 예수님을 의심하는 나다나엘에게 “와서 보라”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만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확신했기에 빌립은 담대히 증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또한 이와 같아야 합니다. 삶 가운데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여,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와서 예수님을 만나 보라.”라고 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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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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