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화) date
묵상
전도자의 사명
오늘의 찬송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새찬송가 508장(통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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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화려한 천국에 머잖아 가리니 

이 세상 있을 때 주 예수 위하여 끝까지 힘써 일하세

2. 주 예수 말씀이 온 세상 만민들 흉악한 죄에서 떠나라 하시니 

이 말씀 듣고서 새 생명 얻으라 이 기쁜 소식 전하세

3. 영생의 복락과 천국에 갈 길을 만백성 알도록 나가서 전하세 

주 예수 말씀이 이 복음 전하라 우리게 부탁하셨네

후렴) 주 내게 부탁하신 일 천사도 흠모하겠네 

화목케 하라신 구주의 말씀을 온 세상 널리 전하세

성경 디모데후서 4:1-5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본문

   저의 어머니 김선실 목사님은 평생 전도의 열정을 불태우셨던 분입니다. 서대문순복음교회 시절부터 조용기 목사님과 최자실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셔서, 날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골목이든 시장이든 어느 장소에서든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평생 그렇게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 돌아오기를 소망하며 애쓰셨습니다. 그리고 늘 입버릇처럼 “하나님 나라에 가면 남는 상급은 전도의 상급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하셨던 어머니를 통해 매년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심지어 어머니는 돌아가시기 전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동안에도 의사와 간호사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게 남기신 마지막 말씀도 “열심히 복음을 전하며 살다가 천국에서 만나자.”라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의 마지막 말씀이 지금도 제 마음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리스도의 재림과 심판을 기억하며 때를 가리지 말고, 인내와 사랑으로 말씀을 가르치며 잘못을 바로잡고 바르게 권면하라고 당부합니다. 현시대에도 진리보다는 세상 가치와 쾌락을 좇으며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울과 디모데처럼 우리도 복음 전파에 힘쓰는 충성된 전도자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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