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함께해야 할 이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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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새찬송가 218장(통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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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 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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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누가복음 14:12-14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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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백의의 천사’라 불리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영국의 부유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1840년대, 영국이 대기근을 겪던 시절, 스무 살의 나이팅게일은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도와야 한다는 강한 소명을 품게 됩니다. 당시 그녀의 일기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돕는 자선 활동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그들의 삶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 “내가 이 사람들을 어떻게 간호해야 할지 알 수만 있다면….” 결국 나이팅게일은 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더 깊이 공감하며 돕기 위해서 당시 귀족 출신들은 선호하지 않았던 간호사가 되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화려하고 부유한 귀족의 삶 대신 평생을 궁핍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며 살았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부유한 이웃이 아니라 가난한 자와 병든 자, 그리고 소외된 이들을 잔치에 초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에게는 갚을 수 있는 능력이 없지만, 그것이 오히려 복이 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기억하시고 부활의 날에 반드시 갚아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세상의 이치는 성공한 사람이나 재물이 많은 이와 어울리기를 원하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 모습을 기억하셔서 장차 하늘의 상급을 넘치도록 부어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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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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