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갖다 먹어 버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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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나의 사랑하는 책
새찬송가 199장(통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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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해어졌으나 어머니의 무릎 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말 그때 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2. 옛날 용맹스럽던 다니엘의 경험과 유대 임금 다윗 왕의 역사와 주의 선지 엘리야 바람 타고 하늘에 올라가던 일을 기억합니다 3. 예수 세상 계실 때 많은 고난 당하고 십자가에 달려 죽임 당한 일 어머니가 읽으며 눈물 많이 흘린 것 지금까지 내가 기억합니다 4. 그때 일은 지나고 나의 눈에 환하오 어머니의 말씀 기억하면서 나도 시시때때로 성경 말씀 읽으며 주의 뜻을 따라 살려 합니다 후렴)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 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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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요한계시록 10:8-10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두루마리를 가지라 하기로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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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오늘 본문에서 사도 요한이 천사에게 받은 두루마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요한이 그 두루마리를 먹었을 때 입에서는 꿀 같이 달지만 배에서는 쓰게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기쁨과 고난을 의미합니다. 말씀을 처음 들을 때는 은혜롭고 좋지만, 말씀을 실천하고 세상에 전할 때는 고난과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달든 쓰든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기에 우리는 매일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오직 말씀만이 우리의 영혼을 치료하고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모태 크리스천인 한의사 김양규 장로는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폐결핵을 앓았고 졸업과 동시에 심장 수술을 받았습니다. 죽음의 문턱에 있을 때 그는 성경을 60회 이상 통독했습니다. 이후 그는 한의학을 성경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성경적 한의학』이란 책을 썼는데, 그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한약으로는 몸을 치료하지만, 그리스도인은 매일매일 신구약 말씀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영혼을 다스리는 의사입니다. 말씀에 굳게 서서 마음을 다스릴 때 우리들 마음속의 불안함이나 염려, 걱정, 근심, 두려움 등 부정적인 생각들은 저절로 사라지고 영혼이 치료됩니다.”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하여 영혼의 건강을 지키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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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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