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를 걷게 하신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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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오 신실하신 주
새찬송가 393장(통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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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 신실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 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2.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주 영광 드러내도다 신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3. 내 죄를 사하여 안위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복을 내리시네 후렴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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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신명기 8:2-3
네 하나님 야훼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야훼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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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한홍 목사의 책 『뷰티풀 광야』에 이런 글이 적혀있습니다. “광야의 궁핍함 속에서 하나님을 굳게 붙잡을 수 있어야, 훗날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은혜로 출애굽을 했습니다. 그들은 곧바로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게 될 줄 알았지만, 그들이 마주한 현실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척박한 광야였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광야를 통해 그들의 마음을 낮추시고 시험하셔서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가르치고자 하셨습니다. 우리도 광야 한가운데 혼자 서 있는 듯한 시간을 보낼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고난이 끝없이 계속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광야는 하나님이 우리를 내버려두시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를 낮추시고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훈련하시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지금 광야와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다면 오히려 기뻐하세요. 광야가 없으면 가나안도 없습니다. 믿음의 시련과 연단이 끝나는 날,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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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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