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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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예수 사랑하심을
새찬송가 563장(통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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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 사랑하심을 성경에서 배웠네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2.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들어가게 하시네 3.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기사 높은 보좌 위에서 낮은 나를 보시네 4. 세상 사는 동안에 나와 함께하시고 세상 떠나가는 날 천국 가게 하소서 후렴)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쓰였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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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에베소서 3:18-21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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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랑의교회를 개척해 헌신했던 옥한흠 목사의 설교에 나오는 일화입니다. 평소 노트북에 내장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자주 활용했던 그는 어느 날 문득 호기심이 생겨 자신의 이름 ‘옥한흠’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화면에는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별것 아닌 장난스러운 시도였지만, 이 경험은 그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수십만 정보가 수록된 방대한 사전에조차 이름 하나 올리지 못하는 보잘것없는 자신같은 사람을 위해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주시면서까지 사랑하셨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는 그 사랑에 대한 감격이 있다면 인생의 모든 근심은 가랑잎처럼 가볍게 흩어질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충만히 알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그 사랑이 얼마나 넓고 깊고 큰지 깨닫게 되기를 바란 것입니다. 우리도 또한 예수님의 그 사랑을 머리로 아는 지식에 머물지 말고 가슴 깊이 체험해야 합니다. 그 사랑에 감동할 때 세상의 모든 근심과 두려움은 눈 녹듯 사라질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에 흐르고 넘쳐서,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고백을 드리는 우리가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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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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