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이슬 같은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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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빛의 사자들이여
새찬송가 502장(통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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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 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2. 선한 사역 위하여 힘을 내라 주 함께하시겠네 주의 크신 사랑을 전파하며 복음의 빛 비춰라 3. 주님 부탁하신 말 순종하여 이 진리 전파하라 산을 넘고 물 건너 힘을 다해 복음의 빛 비춰라 4. 동서남북 어디나 땅끝까지 주님만 의지하고 눈 어두워 못 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후렴)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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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시편 110:1-3
야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야훼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규를 내보내시리니 주는 원수들 중에서 다스리소서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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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영국의 육상 대표로 1924년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에릭 리델은 신앙을 삶의 최우선에 둔 청년이었습니다. 그는 100m 종목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였지만 경기가 주일에 열린다는 사실을 알고 과감히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조국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그의 결단은 큰 파장을 일으켰고 언론과 대중의 비난도 거셌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보다 앞서는 영광은 없다는 신념을 끝까지 지켰고, 400m 종목에 출전해 예상을 뒤엎고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이후 세상의 명예를 내려놓고 중국 선교사로 헌신하며 여생을 보냈습니다. 생전에 “나는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속했다.”라는 말을 자주 언급했던 그는 삶 전체로 이 고백을 실천하며 살았습니다. 시편 110편은 예수 그리스도가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신 뒤 왕으로 통치하실 것을 고대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위대한 승리의 날에 새벽 이슬처럼 순결한 마음을 지닌 청년들이 주님께 나아온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온 세상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그분을 향한 우리의 태도는 청년과 같은 순수함이어야 합니다. 그 순수함은 손해와 비난을 감수하더라도 예수님만을 따르는 믿음으로 나타납니다. 오늘도 나의 모든 것을 드려 주님께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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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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