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시선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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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정결하게 하는 샘이
새찬송가 264장(통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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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결하게 하는 샘이 나의 앞에 있도다 성령께서 권고하심 죄 씻으라 하시네 2. 나의 가는 길이 좁고 내 뜻대로 안 돼도 모든 욕심 다 버리고 주만 따라가겠네 3. 나의 마음 제단 위에 불길같이 타올라 영원토록 찬양하며 주께 영광 돌리네 4. 한량없는 주의 은혜 나를 영접하셨네 내가 지은 모든 죄와 허물 용서하셨네 5. 성부 하나님께 영광 성자 예수께 영광 성령님께 또한 영광 모두 돌려드리세 후렴) 찬양하리 찬양하리 죽임 당한 어린양 주께 영광 돌리어라 우리 죄를 씻어주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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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레미야 17:9-11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야훼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마침내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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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처드 백스터는 17세기 영국 교회의 신앙을 일깨운 청교도 목회자였습니다. 그는 영향력 있는 설교자였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자신의 내면을 끊임없이 살폈던 진실한 신앙인이었습니다. 백스터는 사람의 눈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는 은밀한 죄까지 회개하기 위해 날마다 무릎 꿇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 빛 되신 아버지, 제 안의 실상을 올바로 보게 하시고 진정한 회개와 용서를 위해 고백해야 할 것을 결코 숨기지 않게 하옵소서.” 이 간절한 고백에는 하나님의 눈앞에서 언제나 정결하기를 갈망했던 그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인간의 마음을 그 누구도 온전히 알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심장과 폐부를 시험하시는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 깊은 곳까지 아시며 그 행위를 따라 심판하신다고 경고합니다. 비록 사람 앞에서는 숨길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이 우리의 모든 죄악이 낱낱이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하나님의 거룩한 빛 앞에서 우리의 마음을 비추어보며 회개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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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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