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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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우리들이 싸울 것은
새찬송가 350장(통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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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들이 싸울 것은 혈기 아니오 우리들이 싸울 것은 육체 아니오 마귀권세 맞서 싸워 깨쳐버리고 죽을 영혼 살릴 것일세 2. 우리들이 입은 갑옷 쇠가 아니오 우리들이 가진 검은 강철 아니오 하나님께 받아 가진 평화의 복음 거룩하신 말씀이로다 3. 악한 마귀 제아무리 강할지라도 우리들의 대장 예수 앞서가시니 주저 말고 용감하게 힘써 싸우세 최후 승리 얻을 때까지 4. 죄악 중에 빠진 사람 죄를 뉘우쳐 십자가에 달린 예수 믿기만 하면 위태한 데 빠진 영혼 구원 얻어서 천국 백성 될 것임일세 후렴) 한마음으로 힘써 나가세 한마음으로 힘써 싸우세 악한 마귀 군사들과 힘써 싸워서 승전고를 울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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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에베소서 6:10-13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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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초대 교회 당시 역사적 기록을 보면 로마 황제가 그리스도인들의 수가 늘어나는 것에 위협을 느껴 신하들을 불러 이 문제를 논의했다고 합니다. 황제는 모두 죽이자고 제안했지만, 한 신하가 순교는 오히려 그들이 추앙하는 것으로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반대하며 차라리 고문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또 다른 신하가 고문을 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예수의 십자가 고난에 동참한다고 기뻐할 것이라며 반대했습니다. 이때 조용히 있던 한 신하가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편안하게 즐기고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십시오. 그러한 환경 속에서 그들은 죄를 짓게 될 것이고, 그러면 기독교는 존재해도 힘을 발휘하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는 영적 전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대적은 세상 권세를 잡은 악한 영들입니다. 마귀는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해 죄를 짓게 만들고 넘어뜨려서 결국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마귀의 간계를 분명히 알고 담대히 대적해야 합니다. 온갖 유혹과 죄악이 만연한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전신 갑주로 무장하여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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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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