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화) date
묵상
어린 아이와 같이
오늘의 찬송
예수께로 가면
새찬송가 565장(통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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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걱정 근심 없고 정말 즐거워

2. 예수께로 가면 맞아주시고 나를 사랑하사 용서하셔요

3. 예수께로 가면 손을 붙잡고 어디서나 나를 인도하셔요

후렴)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나와 같은 아이 부르셨어요

성경 누가복음 18:15-17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본문

   미국의 제1차 대각성운동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는 1730년대부터 꾸준히 부흥 운동을 주도했습니다. 그러나 1740년대에 들어서면서, 초기에 은혜를 경험했던 세대는 점차 세상적인 욕심에 사로잡혀 열심을 잃어갔고 부흥의 열기도 서서히 식어갔습니다. 이런 이유로 안타까움이 커져갔던 에드워즈는 어느 날 새로운 희망의 불씨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린이들 가운데 일어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였습니다. 에드워즈가 설교하자 어린이들은 통곡하며 죄를 회개했고, 하나님의 사랑에 사로잡혀 뜨겁게 찬양했습니다. 예배가 끝난 뒤에도 자발적으로 모여 성경을 읽고 교제를 나누었으며, 어떤 아이들은 금식하며 기도하기까지 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에드워즈는 “어린 아이들의 예배와 찬송을 절대로 무시하지 말라.”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어린 아이는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을 가까이하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셨습니다. 더 나아가 어린 아이와 같이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어린 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날마다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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