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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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내 갈길 멀고 밤은 깊은데
새찬송가 379장(통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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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빛 되신 주 저 본향집을 향해 가는 길 비추소서 내 가는 길 다 알지 못하나 한 걸음씩 늘 인도 하소서 2. 이전에 방탕하게 지낼때 교만하여 맘대로 고집하던 이 죄인 사하소서 내 지은 죄 다 기억 마시고 주 뜻대로 늘 주장 하소서 3. 이전에 나를 인도 하신 주 장래에도 내 앞에 험산 준령 만날때 도우소서 밤 지나고 저 밝은 아침에 기쁨으로 내 주를 만나리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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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시편 127:1-2
야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야훼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야훼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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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존 파이퍼 목사는 그의 저서 『삶을 낭비하지 말라』에서 1998년 미국의 한 시사 월간지에 실린 부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 부부는 은퇴 후 플로리다에서 보트를 타고 항해하며, 소프트볼을 즐기고, 조개껍데기를 모으며 사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여유롭고 성공적인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파이퍼 목사는 이렇게 질문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단 한 번뿐인 인생을 다 살고 난 후, 주님 앞에 내놓을 것이 고작 조개껍데기뿐이라면, 이것이야말로 진짜 비극이 아닙니까?” 그러면서 그는 인간은 삶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을 높이도록 창조되었으며, 하나님이 없는 삶은 모든 것이 헛될 뿐이라고 강조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 없이 이루어지는 모든 수고가 헛됨을 말씀합니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집을 짓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초와 중심에 하나님이 아닌 자기만족과 세속적 욕망이 놓여있다면, 아무리 애쓰고 공을 들여도 그 집은 결국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고, 삶의 주권을 온전히 그분께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삶의 만족과 보람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꿈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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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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