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토) date
묵상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오늘의 찬송
예수 따라가며
새찬송가 449장(통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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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늘 함께하시리라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항상 복 내려주시리라

4.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후렴)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성경 누가복음 1:34-38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본문

   테레사 수녀가 인도 콜카타에 대규모 고아원을 건축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때 한 기자가 “준비된 건축 기금이 얼마나 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녀가 “제 주머니에는 동전 3개, 총 3실링이 있네요.”라고 대답하자,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그 순간, 테레사 수녀는 진지한 얼굴로 다시 말했습니다. “이 작은 동전 3실링과 저의 힘으로는 진정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이 3실링이 합쳐지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자신을 믿고 소망하는 자녀를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믿고 이 일을 시작합니다.” 단호한 그녀의 말에 장내가 숙연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선포한 믿음대로 하나님의 기적 같은 역사가 일어나서 건축 기금이 넘치도록 모아졌고 마침내 훌륭한 고아원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나타나 성령으로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말했을 때 그녀는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마리아는 하나님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임을 믿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때로는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고 감당하기 어려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할 때 의심하거나 망설이지 말고 “아멘!”으로 응답하면 우리의 삶에 말씀대로 이뤄지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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