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 중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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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새찬송가 370장(통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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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2.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3.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주시네 4.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후렴)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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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요한복음 9:1-3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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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로 잘 알려진 강영우 박사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13살에 아버지를 여의었고, 이듬해 축구공에 맞아 시력을 잃었으며, 그 일로 충격받은 어머니는 쓰러져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던 누나도 얼마 지나지 않아 과로로 사망했습니다. 그에게 남은 것은 암흑, 그리고 어린 두 동생과 가난뿐이었습니다. 온통 절망밖에 없던 그때, 그는 기독교방송에서 상담하는 한 목사님을 통해 요한복음 9장 1-3절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말씀을 붙들고 열심히 공부했고, 그 결과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피츠버그대학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에도 그는 대학교수,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 유엔 세계장애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하며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그는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저의 실명을 통해 하나님은 제가 상상할 수 없는 역사를 이뤄내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일이 나타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에도 때때로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이 찾아옵니다. 그러할 때 우리는 고난으로 인해 절망하지 말고,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실 일을 바라봐야 합니다. 오늘도 고난 중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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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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