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으로 오신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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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새찬송가 436장(통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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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옛것은 지나고 새사람이로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 사랑 내게서 해같이 빛난다 2. 주 안에 감추인 새 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 것 이제는 값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주 함께 살리라 3. 산천도 초목도 새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새 생명 얻은 자 영생을 누리니 주님을 모신 맘 새 하늘이로다 4. 주 따라가는 길 험하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가리라 나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주 함께 살리라 후렴) 영생을 누리며 주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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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사야 9:2-6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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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가난과 절망으로 가득했던 대조동 판자촌의 작은 천막교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조용기 목사님은 복음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빛으로 인도하셨는데, 무성이 어머니의 치유 사건은 대표적인 일화입니다. 무성이 어머니는 7년 동안 중풍으로 누워 있었고, 지게꾼으로 술에 빠져 있던 남편은 아무런 힘이 되지 못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최자실 목사님과 함께 그 집을 찾아가 방을 정리해 주며 무성이 어머니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중풍은 떠나갈지어다!” 두 분은 이후에도 계속 무성이네 집을 방문해 기도하고 집안일을 도왔습니다. 그러던 나흘째 되는 날, 두 목사님이 뜨겁게 기도하는 순간 무성이 어머니가 손발에 힘을 주며 일어나 걷게 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의 치유의 빛이 어둠을 몰아낸 순간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흑암과 사망의 그늘 아래 있던 백성에게 크고 환한 빛이 비칠 것이라 말씀합니다. 이 빛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죄와 사망의 어둠 속에 있던 우리에게 참빛이 되시고, 절망을 소망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십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의지하며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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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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