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의 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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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시온성과 같은 교회
새찬송가 210장(통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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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온성과 같은 교회 그의 영광 한없다 허락하신 말씀대로 주가 친히 세웠다 반석 위에 세운 교회 흔들 자가 누구랴 모든 원수 에워싸도 아무 근심 없도다 2. 생명샘이 솟아나와 모든 성도 마시니 언제든지 흘러넘쳐 부족함이 없도다 이런 물이 흘러가니 목마를 자 누구랴 주의 은혜 풍족하여 넘치고도 넘친다 3. 주의 은혜 내가 받아 시온 백성 되는 때 세상 사람 비방해도 주를 찬송하리라 세상 헛된 모든 영광 아침 안개 같으나 주의 자녀 받을 복은 영원무궁하도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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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디모데전서 3:14-16
내가 속히 네게 가기를 바라나 이것을 네게 쓰는 것은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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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평양신학교 교수였던 앨런 클라크 선교사는 1929년 ‘한국교회와 네비우스 방법론’이라는 논문으로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는 초기 한국교회에 대해 이렇게 회고했습니다. “매년 추운 겨울과 더운 여름, 2주씩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성경학교가 열렸다. 때마다 원근 각지로부터 허다한 무리가 모였다. 먹을 양식을 등에 지고 오는 남자들, 머리에 이고 오는 여자들로 교회당이 가득 찼으며, 심지어 어떤 이는 연료용 장작을 가져오기도 했다. 본부에서는 냄비와 같은 식기류를 빌려주었고, 단체가 올 경우는 일하는 이를 데려왔다. 낮에는 성경을 공부하고 밤에는 사경회를 열어 영적인 각성을 도모했다. 2주의 훈련 후에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 교회를 섬김으로써 교회 부흥이 가능했다.” 이는 한국교회 성장 요인이 바로 교회 연합과 성경 연구, 그리고 모이기를 힘쓰는 데 있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가 되는 기록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거짓과 불의가 만연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진리의 복음을 굳게 지키고 바르게 가르치며 담대히 선포해야 합니다. 말씀으로 연합하여, 모이기에 더욱 힘쓰며 진리의 기둥과 터인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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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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