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주 하나님을 신뢰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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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새찬송가 79장(통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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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2. 숲속이나 험한 산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3.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대속하셨네 4. 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후렴)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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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레미야 51:15-16
야훼께서 그의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의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의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내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치게 하시며 그의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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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진시황은 중국 최초의 통일 제국인 진나라를 세우고 만리장성을 쌓으며 영원한 제국을 꿈꿨습니다. 생전에는 먹으면 늙지 않는다는 ‘불로초’를 구하려고 세계 각지에 신하들을 보냈고, 죽은 뒤에도 권력을 유지하려고 실물 크기의 군인 조각상인 병마용 수천 개를 자기 무덤에 함께 묻게 했습니다. 그는 스스로 ‘시황제’라 칭하며 자신의 뒤를 이어 만세까지 이어질 황제의 계보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죽은 지 불과 3년 만에 진나라는 멸망했습니다. ‘화무십일홍 권불십년’, 즉 열흘 가는 붉은 꽃이 없고 십 년 가는 권세는 없습니다. 진시황의 황금 궁전은 폐허가 되었고, 그가 만세까지 이어진다고 선언했던 진나라는 15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바벨론 멸망을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는 오늘 본문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을 선포합니다. 바벨론의 위세가 아무리 대단해도 하늘의 비 한 방울 만들 수 없지만, 하나님은 말씀 한마디로 천지를 다스리십니다. 한때 천하를 호령하던 바벨론은 무너졌지만, 창조주 하나님의 권세는 영원합니다. 그렇기에 불확실한 인생 속에서 우리가 믿고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우리 인생의 닻이 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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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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