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0(토) date
묵상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오늘의 찬송
나 어느 곳에 있든지
새찬송가 408장(통 466)
로딩중입니다...

1.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맘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안함 늘 충만하도다

2. 내 맘에 솟는 영생수 한없이 흐르니 목마름 다시 없으며 늘 평안하도다

3. 참되신 주의 사랑을 형언치 못하네 그 사랑 내 맘 여시고 소망을 주셨네

4. 주 예수 온갖 고난을 왜 몸소 당했나 주 함께 고난받으면 면류관 얻겠네

후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성경 마태복음 14:22-27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본문

   터키에서 사역하는 김요한 선교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평소 이슬람 개종자들이 찾아오면 복음의 내용만 전하고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았는데, 하루는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있는 그대로 말하라.” 그는 순종하는 마음으로 찾아온 개종자들에게 이슬람교의 거짓과 모순을 낱낱이 전했습니다. 사실 그날 찾아온 사람들은 개종자로 위장한 방송국 기자들이었고, 몰래 녹화한 내용을 공중파 방송에서 방영했습니다. 그로 인해 김 선교사는 살해 위협을 받고 재판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재판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방송국이 허락 없이 촬영하고 무작위로 편집해 방영한 일은 불법이며, 마호메트는 신구약에 예언되지 않았으므로 피고에게 내려진 이슬람, 코란, 마호메트 모독죄는 무죄로 판결한다!”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당시는 막막한 상황이었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지켜주셨고 선교 사역이 막히지 않도록 도우셨습니다!” 

   우리도 풍랑과 같은 인생의 역경을 만났을 때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애쓰다가 결국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그때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오셔서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절대 희망 되신 예수님만 믿고 의지하면 모든 문제의 풍랑은 잠잠해지고 주님의 참된 평안과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나눔쓰기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