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인 중에 괴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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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새찬송가 304장(통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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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하셨네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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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디모데전서 1:12-15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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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밤낮없이 자녀를 때리는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와 그런 자녀를 돌볼 생각이 없었던 어머니 밑에서 사고뭉치로 자란 사람이 있습니다. 그도 결국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복음을 듣게 하셔서 새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그가 바로 복음으로 영혼을 깨웠던 크리스천 작가 브레넌 매닝입니다. 그는 주로 자신처럼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로해 주는 글을 썼고, 77세에 인생을 돌아보며 마지막으로 남긴 책이 『모든 것이 은혜다』였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내 인생은 은혜에 대한 증언이다. 긴 옷을 치켜들고 죄의 악취가 풍기는 탕자를 향해 정신없이 달려가서 그를 새 옷으로 감싸고 ‘만약에’ ‘그래도’ ‘하지만’ 같은 어떤 조건도 없이 ‘무조건’ 잔치를 열기로 하는 은혜다. 은혜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지금도 내 아버지 하나님은 나를 향해 달려오신다. 모든 것이 은혜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 어떤 삶을 살았든지 주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분주한 일상과 익숙해진 신앙생활 가운데 종종 그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잊어버리곤 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라고 불렀던 바울처럼, 겸손히 그 은혜를 깊이 묵상하고 깨닫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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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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