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통할 때 하나님을 기억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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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새찬송가 488장(통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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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도다 2. 무섭게 바람 부는 밤 물결이 높이 설렐 때 우리 주 크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3. 세상에 믿던 모든 것 끊어질 그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4. 바라던 천국 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 때 구주의 의를 힘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후렴) 주 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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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역대하 12:1-5
르호보암의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매 그가 야훼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그들이 야훼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 왕 제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야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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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순간은 어려울 때가 아니라 형통할 때입니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나라가 안정되고 강성해지자 하나님의 율법을 버리고 죄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잊어버리고 마치 자신의 힘으로 나라를 세운 것처럼 교만해졌던 것입니다. 왕의 이러한 행동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영향을 미쳤고, 결국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은 애굽을 사용하여 이스라엘을 징계하셨습니다. 애굽 왕 시삭이 이스라엘을 침략한 사건은 단순한 정치적 위기나 외세의 침략이 아니라, 하나님을 버린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려진 심판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삶이 평탄하고 순조로울 때 우리는 교만해져서 모든 것을 자신의 힘으로 이루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형통할수록 더욱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여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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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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