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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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새찬송가 90장(통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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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날 먼저 사랑했네 그 크신 사랑 나타나 내 영혼 거듭났네 주 내 맘에 늘 계시고 나 주의 안에 있어 저 포도 비유 같으니 참 좋은 나의 친구 2. 내 친구 되신 예수님 날 구원하시려고 그 귀한 몸을 버리사 내 죄를 대속했네 나 주님을 늘 믿으며 그 손을 의지하고 내 몸과 맘을 바쳐서 끝까지 충성하리 3. 내 진실하신 친구여 큰 은혜 내려주사 날 항상 보호하시고 내 방패 되옵소서 그 풍성한 참사랑을 뉘 능히 끊을 쏘냐 날 구원하신 예수는 참 좋은 나의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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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요한일서 4:7-10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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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941년 추운 겨울밤, 앙드레 트로크메 목사는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문을 열어보니, 그곳에는 추위에 떨고 있는 한 여인이 서 있었습니다. 그녀는 나치로부터 도망쳐온 유대인 피난민이었습니다. 그녀를 보호해 주는 것을 시작으로 트로크메 목사와 마을 주민들은 유대인을 위한 피난처를 제공했습니다. 그들에게 식량을 주고, 그들의 자녀들을 교육하고, 인근 국가인 스페인과 스위스로 피신시켰습니다. 몇 년 동안 마을 주민들 모두 누구 하나 밀고하지 않고 서로를 지켜주었습니다. 목숨을 건 이들의 헌신을 통해 5천여 명의 유대인이 생명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트로크메 목사는 훗날 “저는 유대인을 잘 모릅니다. 오직 사람을 알 뿐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죽이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들을 사랑해야 했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오늘 본문은 사랑의 근원을 분명히 밝힙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화목제물로 독생자를 보내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까닭도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이 사랑을 받은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을 베푸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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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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