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토) date
묵상
야훼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오늘의 찬송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새찬송가 384장(통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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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2.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3.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아멘

성경 잠언 19:20-23

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라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야훼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 야훼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아니하느니라

본문

   아도니람 저드슨은 1812년, 결혼 직후 아내 앤과 함께 미국 최초의 해외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그의 첫 목적지는 인도였으나, 당시 인도를 지배하던 영국 동인도회사가 기독교 선교 활동이 사회를 불안정하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외국 선교사 추방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저드슨 부부는 인도에 정착하지 못하고 여러 차례 항해 끝에 버마(현 미얀마)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드슨은 39년 동안 사역하며 버마어 성경을 완역하고 영어-버마어 사전을 편찬했습니다. 그의 헌신으로 버마의 여러 부족에서 큰 부흥이 일어났고, 오늘날 미얀마 기독교의 튼튼한 기초가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야훼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 계획을 세우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더 크고 온전한 길을 이미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권고를 듣고 훈계를 받아들여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아훼를 경외하는 것이 생명의 길이며, 그를 경외하는 자는 만족을 얻고 재앙을 피하게 됩니다. 오늘도 야훼의 뜻을 신뢰하며 믿음의 한 걸음을 내딛으시기를 소망합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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