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하나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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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내 주의 나라와
새찬송가 208장(통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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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주의 나라와 주 계신 성전과 피 흘려 사신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 2. 내 주의 교회는 천성과 같아서 눈동자같이 아끼사 늘 보호하시네 3. 이 교회 위하여 눈물과 기도로 내 생명 다하기까지 늘 봉사합니다 4. 성도의 교제와 교회의 위로와 구주와 맺은 언약을 늘 기뻐합니다 5. 하늘의 영광과 베푸신 은혜가 진리와 함께 영원히 시온에 넘치네 아멘 |
성경 고린도전서 1: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
본문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로 제일 처음 권면한 내용은 교회의 하나 됨이었습니다. 이는 고린도교회가 특정 지도자들을 따르며 여러 그룹으로 분열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고전 1:12). 따라서 바울은 편지 서두에서 인사를 마친 후 단도직입적으로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라고 권면합니다. 여기서 “온전히 합하라”라는 표현은 ‘수선하라’라는 의미로, 고린도교회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가 바로 하나 됨임을 뜻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유기적 공동체입니다. 즉, 교회는 생명체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서로 연결되어 깊은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공동체입니다. 만약 교회가 갈등과 분열로 병들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다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결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모신 우리는 사랑으로 서로 연결되어 하나 됨을 지켜나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여 하나님의 영광만을 나타내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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