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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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새찬송가 545장(통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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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2. 이 눈이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 없이 살아갈 때에 우리 소원 주 안에서 이루리 3. 주님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무슨 일이 있을까 후렴)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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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로마서 4:17-22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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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스미스 위글스워스는 20세기 초 영국의 부흥사이자 치유 사역자였습니다. 가난한 배관공이었던 그는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언변도 뛰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48세에 성령침례를 받은 후 그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는 전 세계를 다니며 병자들을 고치고, 심지어 죽은 자를 살리는 기적도 경험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다섯 살 된 아이의 죽음으로 슬픔에 잠긴 한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관 속에 누워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자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는 사람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낸 뒤 간절히 기도하고 외쳤습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사망을 꾸짖노니 사망은 아이의 몸에서 떠나라!” 그러자 아이가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하며 살아났습니다. 위글스워스는 사람들에게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믿은 그대로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몸이 노쇠하고 아내 사라의 태가 닫혀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상황임을 알았지만,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들었습니다. 결국 그는 백 세에 아들 이삭을 얻고 믿음의 조상이 되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통해 역사하시며 그분의 역사는 우리의 생각과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오늘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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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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