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수) date
묵상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
오늘의 찬송
정결하게 하는 샘이
새찬송가 264장(통 198)
로딩중입니다...

1. 정결하게 하는 샘이 나의 앞에 있도다 성령께서 권고하심 죄 씻으라 하시네

2. 나의 가는 길이 좁고 내 뜻대로 안 돼도 모든 욕심 다 버리고 주만 따라가겠네

3. 나의 마음 제단 위에 불길같이 타올라 영원토록 찬양하며 주께 영광 돌리네

4. 한량없는 주의 은혜 나를 영접하셨네 내가 지은 모든 죄와 허물 용서하셨네

5. 성부 하나님께 영광 성자 예수께 영광 성령님께 또한 영광 모두 돌려드리세

후렴) 찬양하리 찬양하리 죽임 당한 어린양 주께 영광 돌리어라 우리 죄를 씻어주셨네

성경 고린도전서 6:14-20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본문

   오늘날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에 멈추지 않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지에 더 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크리스천 역시 건강한 삶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어떤 이는 “어차피 천국에 갈 것이니 이 땅의 삶은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하지만 이는 성경적이지 않은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육체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성육신은 이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육체를 지닌 채 이 땅에 오셨고, 육체의 고난과 죽음을 경험하셨으며, 부활의 새 몸으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더 나아가 오늘 본문은 마지막 날에 우리 또한 그리스도를 따라 영화로운 몸으로 다시 살아날 것을 약속합니다. 이처럼 우리의 육체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 안에서 필수적이고 소중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라는 오늘 말씀을 늘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도는 세상 사람들보다 더 거룩하고 절제된 태도로 자신의 몸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우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몸을 함부로 다루지 않고 거룩하게 지켜나가는 것은 곧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입니다. 몸을 잘 돌보고 건강하게 유지하여, 하나님이 약속하신 삼중축복의 은혜를 넘치도록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나눔쓰기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