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는 응답이 올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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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새찬송가 337장(통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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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싸인 날 돌아보사 내 근심 모두 맡으시네 2. 내 모든 괴롬 닥치는 환난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주사 넓으신 사랑 베푸시네 3. 내 짐이 점점 무거워질 때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주사 내 대신 짐을 져주시네 4. 마음의 시험 무서운 죄를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예수는 나의 능력이 되사 세상을 이길 힘 주시네 후렴)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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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누가복음 11:5-8
또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꾸어 달라 내 벗이 여행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그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 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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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라는 우리말 속담이 있습니다. 낙숫물은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가리키고, 댓돌은 집의 기둥을 받치고 있는 매우 단단한 돌을 말합니다. 작은 물방울과 단단한 돌, 얼핏 보면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 낙숫물이 떨어지고 또 떨어지다 보면 결국 단단한 댓돌도 뚫리게 됩니다. 즉, 작은 힘이라도 끈기 있게 계속하면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은 오늘 본문의 비유를 통해 우리가 어떤 자세로 기도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가르쳐 주십니다. 어떤 사람이 한밤중에 방문한 친구에게 대접할 음식이 없자, 이웃에 사는 다른 친구의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친구는 가족들이 이미 잠자리에 들었다는 이유로 거절했지만, 그의 끈질긴 요청과 간청함으로 인해 결국 떡을 내주었습니다. 이처럼 기도는 ‘응답 되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라는 식의 소극적인 자세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올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간절하고 끈질기게, 간청하고 또 간청함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끈질긴 기도로 계속 문을 두드리면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의 문을 열어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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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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