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과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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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주 믿는 형제들
새찬송가 221장(통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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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믿는 형제들 사랑의 사귐은 천국의 교제 같으니 참 좋은 친교라 2. 하나님 보좌 앞 다 기도드리니 우리의 믿음 소망이 주 안에 하나라 3. 피차에 슬픔과 수고를 나누고 늘 동거동락 하면서 참 사랑 나누네 4. 또 이별할 때에 맘 비록 슬퍼도 주 안에 교제하면서 또 다시 만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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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역대상 11:10-47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우두머리는 이러하니라 이 사람들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다윗을 힘껏 도와 나라를 얻게 하고 그를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이는 야훼께서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신 말씀대로 함이었더라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수효가 이러하니라 학몬 사람의 아들 야소브암은 삼십 명의 우두머리라 그가 창을 들어 한꺼번에 삼백 명을 죽였고 … 엘리엘과 오벳과 므소바 사람 야아시엘이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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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대 그리스에서는 ‘람파데드로미아’라고 불리는 횃불 이어달리기 경주가 있었습니다. 이 경주에서 주자들은 각기 손에 횃불을 들고 그 팀의 마지막 주자가 결승선을 지날 때까지 그것을 다음 주자에게 인계했습니다. 단순히 가장 빨리 달린 팀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횃불을 꺼뜨리지 않고 결승선에 가장 먼저 도착한 팀이 상을 받았습니다. 경기 중에는 횃불을 다음 주자에게 넘길 때, 불이 꺼지는 일이 자주 일어났으며, 횃불이 꺼지면 곧바로 실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자들 간에는 일치된 호흡과 속도 그리고 상호 신뢰와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이 경주에서 우리는 한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즉, 경주에서는 출발도 중요하지만, 횃불을 꺼뜨리지 않고 결승선을 통과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워가는 우리에게도 연합과 협력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신앙의 길은 함께 걷는 여정입니다. 다윗의 용사들이 각자 맡은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며 한 몸처럼 연합했듯, 우리도 교회 안에서 서로 협력하고 세워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리에서 불을 꺼뜨리지 않고, 서로 협력하고 연합해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든든히 세워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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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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