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의 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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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십자가 군병들아
새찬송가 352장(통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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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기 들고 앞서 나가 담대히 싸우라 주께서 승전하고 영광을 얻도록 그 군대 거느리사 이기게 하시네 2.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그 나팔 소리 듣고 곧 나가 싸우라 수없는 원수 앞에 주 따라갈 때에 주 예수 힘을 주사 강하게 하시네 3.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네 힘이 부족하니 주 권능 믿으라 복음의 갑주 입고 늘 기도하면서 너 맡은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라 4.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이날에 접전하고 곧 개가 부르라 승전한 군사들은 영생을 얻으며 영광의 주와 함께 왕 노릇 하리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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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역대상 20:4-7
블레셋 사람들과 게셀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가 키가 큰 자의 아들 중에 십배를 쳐죽이매 그들이 항복하였더라 …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 큰 자 하나는 손과 발에 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넷이 있는데 그도 키가 큰 자의 소생이라 그가 이스라엘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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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군은 독일군에 여러 차례 패배하며 심각한 위기를 맞았습니다. 특히 북아프리카의 엘 알라메인 전투는 연합군의 운명이 걸린 격전지였습니다. 전투를 앞두고 영국군 사령관 버나드 로 몽고메리 장군은 장병들과 함께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금식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영국 성공회 주교의 아들로 언제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독실한 신앙인이었습니다. 치열한 전투 끝에 영국군은 ‘사막의 여우’라고 불리는 독일의 롬멜 장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이 승리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군이 거둔 첫 번째 의미 있는 승리로 기록되었습니다. 몽고메리 장군은 전투에 나서기에 앞서, 장병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전해집니다. “우리 모두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께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인생을 살다 보면 수많은 ‘거인들’을 맞닥뜨리게 됩니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 보이는 문제가 때로 우리를 움츠러들게만들지만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면 두려움이 아닌 담대함으로 맞설 수 있습니다.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크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거인은 무엇인가요? 그것에 두려움 없이 맞설 용기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와 함께 싸우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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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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