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일) date
묵상
성령충만
오늘의 찬송
불길 같은 주 성령
새찬송가 184장(통 173)
로딩중입니다...

1. 불길 같은 주 성령 간구하는 우리게 지금 강림하셔서 영광 보여주소서

2. 주의 제단 불 위에 우리 몸과 영혼과 우리 가진 모든 것 지금 바치옵니다

3. 모든 것 다 바치고 비고 빈 내 마음에 성령충만하도록 주여 채워주소서

4. 구속하신 주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믿고 간구하오니 지금 내려주소서

후렴) 성령이여 임하사 우리 영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소서 

기다리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하소서 아멘

성경 사도행전 7:55-59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본문

   한국 야구의 전설 이만수 감독은 대학 시절 예수님을 만난 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성령충만을 체험했습니다. 그 경험 후 그의 삶은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그는 헬멧과 배트에 십자가를 새기고, 원정 경기 때는 숙소에서 예배를 드렸으며, 주일에는 동료들과 함께 교회에 갔습니다. 어느 날 구단 단장이 “기도한다고 야구 잘합니까? 컨디션이 중요한데 주말엔 선수들이 푹 자게 놔두세요.”라고 했을 때, 그는 담담히 대답했습니다. “기도하면 보이지 않는 힘이 저를 돕습니다. 그 은혜를 후배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그 어떤 압박에도 복음을 향한 그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스데반 역시 돌에 맞아 순교하는 순간에도 성령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보며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이것이 성령충만의 능력입니다. 성령충만은 우리의 시선을 땅에서 하늘로, 우리의 마음을 두려움에서 담대함으로 변화시켜 주고, 세상의 압박과 조롱 속에서도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힘을 공급합니다. 성령충만한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기쁨으로 전합니다. 오늘도 성령님은 우리 안에 충만히 임하셔서, 우리가 그분의 권능을 힘입어 담대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힘을 주십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나눔쓰기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