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개로 인한 기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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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너 성결키 위해
새찬송가 420장(통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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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너 주 안에 있어 늘 성경 보고 온 형제들 함께 늘 사귀면서 일하기 전마다 너 기도하라 2. 너 성결키 위해 네 머리 숙여 저 은밀히 계신 네 주께 빌라 주 사귀어 살면 주 닮으리니 널 보는 이마다 주 생각하리 3. 너 성결키 위해 주 따라가고 일 다급하여도 당황치 말고 참 즐거울 때나 또 슬플 때나 너 주님만 믿고 늘 따라가라 4.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네 소원을 주께 다 맡기어라 너 성령을 받아 주 섬겨 살면 저 천국에 가서 더 잘 섬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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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고린도후서 7:5-7
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하지 못하였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었노라 그러나 낙심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디도가 옴으로 우리를 위로하셨으니 그가 온 것뿐 아니요 오직 그가 너희에게서 받은 그 위로로 위로하고 너희의 사모함과 애통함과 나를 위하여 열심 있는 것을 우리에게 보고함으로 나를 더욱 기쁘게 하였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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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린도교회는 바울이 떠난 뒤에 심각한 혼란에 빠졌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분열이 일어나고, 일부 성도들은 방탕한 생활로 신앙의 질서를 무너뜨렸습니다. 이를 깊이 염려한 바울은 그들이 회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망의 내용을 담은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책망을 들은 그들이 회개하기보다 오히려 낙심하거나 상처를 입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했습니다. 이에 그는 고린도교회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디도를 급히 보냈으나, 소식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마음을 놓지 못했습니다. 이후 디도는 바울을 찾아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복음을 받아들여 회개했다는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그제야 바울은 크나큰 안도와 기쁨을 누렸습니다. 고린도교회를 향한 바울의 마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에 빠져 있을 때 안타까워하시며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책망하시는 것도 벌하기 위함이 아니라 회복시키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마음을 향할 때 하나님은 크게 기뻐하실 것입니다. 말씀에 비추어 날마다 자신을 살피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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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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