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6(토) date
묵상
실패를 뛰어넘는 은혜
오늘의 찬송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새찬송가 405장(통 458)
로딩중입니다...

1.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 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2. 날이 갈수록 주의 사랑이 두루 광명하게 비치고 

천성 가는 길 편히 가리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3. 주의 보좌로 나아 갈 때에 기뻐 찬미소리 외치고 

겁과 두려움 없어 지리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후렴) 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성경 역대상 8:33-40

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 요나단의 아들은 므립바알이라 므립바알은 미가를 낳았고 미가의 아들들은 비돈과 멜렉과 다레아와 아하스이며 아하스는 여호앗다를 낳고 … 울람의 아들은 다 용감한 장사요 활을 잘 쏘는 자라 아들과 손자가 많아 모두 백오십 명이었더라 베냐민의 자손들은 이러하였더라

본문

   ‘본죽’을 창업한 최복이 대표는 IMF 때, 남편의 사업이 망하며 모든 재산을 잃고 불면증과 신경쇠약으로 정신병동에 입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믿음의 시어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 자녀는 안 망한다. 고난 없는 영광은 없다. 하나님은 고난도 필요할 때 주신다.” 절대 긍정의 메시지를 선포한 것입니다. 결국 그녀는 호떡 장사를 기반으로, 죽집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대학로에 후미진 곳이라 쉽지 않았지만, ‘하루 백 그릇만 팔자’라는 목표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몇 개월이 지나자 점점 손님들이 몰려와 계단까지 줄을 서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프랜차이즈 본죽의 시작이었습니다. 최 대표는 자신이 받은 축복을 나누기 위해 ‘본사랑재단’이라는 선교 재단을 만들어 노숙자와 선교사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인생 최고의 복이며, 복된 삶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베냐민 지파는 사울 왕의 교만으로 한때 위기를 겪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은혜로 품으셨습니다. 우리도 때로 넘어지고 실수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며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나눔쓰기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