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내려가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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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새찬송가 79장(통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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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2. 숲속이나 험한 산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3.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대속하셨네 4. 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후렴)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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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히브리서 2:1-4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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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988년 서울올림픽 탁구 여자 복식에서 세계 최강 중국을 꺾고 금메달리스트가 된 양영자 선수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은퇴 후 안일한 삶을 살다 신앙에서 멀어졌습니다. 또한, 한때 어머니의 소천으로 우울증에 걸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말씀 묵상과 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은혜로 신앙을 회복한 후,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을 따라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1997년에 홀연히 남편과 함께 몽골 선교사가 되어 15년간 사역했습니다. 선교지로 떠나기 전에는 금메달 연금 수령 계좌를 시골에서 경제적으로 어렵게 목회하시는 분께 옮겨놓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금메달리스트로서 대중의 인기를 누리고 연금을 받으며 지도자 생활을 하는 편안한 삶을 살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삶을 내려놓고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받은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선교지에 전하고 싶은 열망 때문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마치 강물과 같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세상의 가치관과 유혹의 물살에 휩쓸려 우리의 신앙도 떠내려갑니다. 우리는 복음에 더욱 유념해야 합니다.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 말씀에 순종할 때, 날마다 우리 삶에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능력과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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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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