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울한 일을 당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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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새찬송가 212장(통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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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구주여 내게 힘 주사 잘 감당하게 하소서 2. 인자한 말을 가지고 사람을 감화시키며 갈 길을 잃은 무리를 잘 인도하게 하소서 3. 구주의 귀한 인내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굳건한 믿음 주셔서 늘 승리하게 하소서 4. 장래의 영광 비추사 소망이 되게 하시며 구주와 함께 살면서 참평강 얻게 하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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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사야 36:20-22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자기의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냈기에 야훼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하니라 그러나 그들이 잠잠하여 한 말도 대답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왕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대답하지 말라 하였음이었더라 그 때에 힐기야의 아들 왕궁 맡은 자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그에게 전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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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예수원 분원의 원장을 역임했던 조병호 목사는 젊은 시절에 북한 침투 요원으로 활동할 만큼 과격하고 포악한 성품을 갖고 있었지만, 예수님을 만난 후 온화한 성품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어느 날 한 집사의 남편이 술에 취해 교회에 들어오더니 “목사 나와!” 하고 고함치며 그를 주먹으로 때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조병호 목사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고 그를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아들이 “특수부대 출신이라면서 왜 맞고만 계셨어요?”라고 분통을 터뜨리자 그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아들아, 목사는 깡패가 아니야. 남이 화내고 때린다고 맞서면 진정한 크리스천이 아니란다.” 그 사건 이후에 그를 때렸던 집사의 남편은 진심으로 사과했고, 나중에는 그 교회의 중직자로서 헌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앗수르의 장군은 하나님을 모독하며 남유다에게 항복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히스기야왕은 백성들에게 아무 대답도 하지 말고 잠잠히 있으라 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곧바로 하나님의 성전에 나아가 마음을 찢는 심정으로 기도드렸고, 결국 하나님이 앗수르 군대를 물리치셨습니다. 우리 역시 때때로 여러 가지 이유로 모욕과 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내 힘과 감정으로 맞서기보다 잠잠히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친히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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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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