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이 옳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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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예수 따라가며
새찬송가 449장(통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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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늘 함께하시리라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주시리라 3. 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항상 복 내려주시리라 4.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주시리라 후렴)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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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사도행전 4:17-20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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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미국의 패스트푸드 체인 ‘칙필레’는 주일마다 모든 매장의 문을 닫습니다. 창업자 트루엣 캐시는 막대한 수익 기회를 포기하면서도 주일 성수의 원칙을 지켰습니다. 경쟁사들이 주말 매출을 극대화하는 상황에서 그의 결정은 어리석게 보였습니다. 실제로 주일 영업을 포기함으로써 연간 수천억 원의 잠재 수익을 놓치고 있다는 기업 연구가들의 분석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트루엣 캐시는 주일 휴업 원칙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놀랍게도 칙필레는 탁월한 서비스와 품질로 고객의 신뢰를 얻어 현재는 연간 수십조 원의 매출을 올리는 미국 최고의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성장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자를 고치고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심문을 받습니다. 그들은 종교 지도자들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라며 담대하게 맞섰습니다. 참된 믿음은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보다 하나님 앞에서 무엇이 옳은지 먼저 묻고 그 뜻을 온전히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순종이야말로 진정한 승리의 길임을 기억하며, 매 순간 주님의 뜻을 따라 담대히 나아가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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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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