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수) date
묵상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오늘의 찬송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새찬송가 257장(통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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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지극히 화평한 맘으로 

찬송을 부름은 어린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

2. 금이나 은같이 없어질 보배로 속죄함 받은 것 아니오 

거룩한 하나님 어린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

3. 나 같은 죄인이 용서함 받아서 주 앞에 옳다함 얻음은 

확실히 믿기는 어린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

4. 거룩한 천국에 올라간 후에도 넘치는 은혜의 찬송을 

기쁘게 부름은 어린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

후렴) 속죄함 속죄함 주 예수 내 죄를 속했네 할렐루야 소리를 합하여 함께 찬송하세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

성경 갈라디아서 2:15-16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 죄인이 아니로되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본문

   20세기 초 영국 복음주의를 대표했던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는 성도의 믿음을 점검하기 위해 종종 이렇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지금 ‘나는 크리스천입니다.’라고 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어떤 이들은 자신 없는 목소리로 “저는 제가 충분히 선한 사람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목사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맞아요, 당신은 충분히 선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충분히 선할 수 없어요. 그러나 기독교 구원의 핵심은 예수님이 충분히 선하다고 말하는 것이며, 내가 그 안에 있다고 믿는 거예요!”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 인정받으려는 사람들을 책망합니다. 누구도 자신의 힘으로 의로움에 이를 수 없는데 왜 헛된 수고를 하느냐는 것입니다. 바울은 “의로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다.”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의롭고 선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의롭다 인정받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오직 의로우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인이라 칭함받고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은혜의 감격을 날마다 마음 깊이 새기며 넘치는 감사로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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