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date
묵상
부활에 담긴 소망
오늘의 찬송
무덤에 머물러
새찬송가 160장(통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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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덤에 머물러 예수 내 구주 새벽 기다렸네 예수 내 주

2. 헛되이 지키네 예수 내 구주 헛되이 봉하네 예수 내 주

3. 거기 못 가두네 예수 내 구주 우리를 살리네 예수 내 주

후렴) 원수를 다 이기고 무덤에서 살아나셨네 어두움을 이기시고 나와서

성도 함께 길이 다스리시네 사셨네 사셨네 예수 다시 사셨네

성경 베드로전서 1:3-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본문

   빌 게이더 목사와 글로리아 사모는 700곡이 넘는 복음성가를 만든 세계적인 찬양사역자 부부입니다. 이들이 막 사역을 시작하던 1960년대 후반, 미국은 끝날 줄 모르는 베트남전으로 혼란에 빠져 있었고, 전통적인 기독교 가치와 윤리의식도 급격히 무너져 내리고 있었습니다. 당시 셋째를 임신 중이던 글로리아 사모는 이런 세상에서 자라게 될 아이의 미래가 몹시 염려되었습니다. 그러나 1970년의 마지막 날, 부부는 세상의 변화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부활하신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계시니 혼란 속에서도 소망이 있다는 사실 앞에 평온함을 느꼈습니다. 그때의 영감을 담아 이들은 「살아계신 주」라는 찬양을 만들었습니다.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 없네”라고 고백하는 이 찬양은 지금도 많은 크리스천에게, 부활하셔서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님 안에서 소망을 품고 살아가도록 힘을 주고 있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죄악이 만연하고 혼돈스럽습니다. 하지만 크리스천은 어두운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소망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소망 가운데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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