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수) date
묵상
내 이름 아시죠
오늘의 찬송
하나님의 크신 사랑
새찬송가 15장(통 55)
로딩중입니다...

1.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늘에서 내리사 우리 맘에 항상 계셔 온전하게 하소서 

우리 주는 자비하사 사랑 무한하시니 두려워서 떠는 자를 구원하여주소서

2. 걱정 근심 많은 자를 성령 감화하시며 복과 은혜 사랑 받아 평안하게 하소서 

첨과 끝이 되신 주님 항상 인도하셔서 마귀 유혹 받는 것을 속히 끊게 하소서

3. 전능하신 아버지여 주의 능력 주시고 우리 맘에 임하셔서 떠나가지 마소서 

주께 영광 항상 돌려 천사처럼 섬기며 주의 사랑 영영토록 찬송하게 하소서

4. 우리들이 거듭나서 흠이 없게 하시고 주의 크신 구원받아 온전하게 하소서 

영광에서 영광으로 천국까지 이르러 크신 사랑 감격하여 경배하게 하소서 아멘

성경 시편 91:14-16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본문

   미국의 찬양 사역자 토미 워커가 필리핀의 한 고아원에서 선교 사역을 할 때의 일입니다. 한 어린 소년이 토미 워커에게 다가와 “제 이름은 제리예요.”라며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잠시 뒤에, 그 아이는 다시 찾아와 “제 이름은 제리예요. 우리 친구 맞죠?”라고 묻더니, 이후에도 여러 번 반복해 물었습니다. 그 순간 워커는 부모에게 버려져 이름조차 잊힌 아이들이 얼마나 간절히 자신의 이름이 불리기를 원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제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리, 내가 네 이름을 아는 것도 참 좋지만, 네겐 하늘의 아버지가 계시단다. 비록 땅의 아버지는 없을지라도 하나님은 네 이름을 알고 계시고 결코 너를 잊지 않으셔.” 이 기억은 토미 워커에게 영감을 주었고, 세계인이 사랑하는 CCM 「내 이름 아시죠」가 탄생했습니다.

   오늘 시편에서 시인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며 내 이름을 아시니, 나를 건지시고 높이실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삶이 막막하고 주변에 나를 기억해 주는 이조차 없다고 느껴져 외로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홀로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며 구원의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언제나 소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나눔쓰기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