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대하게, 거침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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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빛의 사자들이여
새찬송가 502장(통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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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 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2. 선한 사역 위하여 힘을 내라 주 함께하시겠네 주의 크신 사랑을 전파하며 복음의 빛 비춰라 3. 주님 부탁하신 말 순종하여 이 진리 전파하라 산을 넘고 물 건너 힘을 다해 복음의 빛 비춰라 4. 동서남북 어디나 땅끝까지 주님만 의지하고 눈 어두워 못 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후렴)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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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사도행전 28:23-31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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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케네스 배 선교사는 중국에서 여행사 ‘네이션스 투어스’를 운영하며 북한에 복음을 전하겠다는 사명을 품었습니다. 2012년 11월, 그는 관광객을 인솔해 북한을 방문하던 중 체포되어 국가 전복 음모죄로 15년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혹독한 수감 생활로 체중이 27kg이나 줄고 영양실조로 병원 신세를 져야 했지만, 그는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이곳에서 저를 사용해 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교화소와 병원을 오가는 상황을 하나님이 주신 기회로 여긴 그는 늘 기쁨으로 찬양하며 만나는 이들에게 조심스럽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의 모습을 본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궁금해하며 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735일 만에 석방된 케네스 배 선교사는 이후 선교단체를 설립하여 북한 선교를 위해 계속해서 힘쓰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의 마지막은 바울이 자신을 찾아오는 모든 이에게 “담대하게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는 장면으로 끝을 맺습니다. 비록 그의 몸은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복음은 그 어느 때보다 힘차게 퍼져 나갔습니다. 복음은 어떤 환경에도 결코 묶이지 않습니다. 우리의 처지와 형편이 어떠하든, 오늘 하루도 담대하게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며 나아갑시다. 그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능력과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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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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