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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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새찬송가 384장(통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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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2.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3.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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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신명기 1:29-31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야훼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야훼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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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영화 「벤허」는 예수님 시대를 배경으로 예루살렘에서 제일 가는 유대인 귀족인 ‘유다 벤허’라는 사람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 벤허는 억울하게 반역자로 몰려 노예로 팔려 갔지만, 극적으로 로마 장군의 양자가 되어 신분을 회복하고 복수를 다짐합니다. 그의 인생은 절망과 희망, 복수와 용서가 끊임없이 교차하며, 그 모든 순간마다 예수님의 보이지 않는 손길이 함께합니다. 영화에는 직접적으로 예수님의 얼굴은 드러나지는 않지만, 벤허는 인생의 고비마다 예수님의 도우심을 경험합니다. 결국 그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목격하고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를 깨달아 모든 분노와 복수심을 내려놓고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신명기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는 모세의 마지막 설교입니다. 모세는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지나온 광야 시절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을 기억하라고 권면합니다. 40년의 광야 유랑은 방황이 아닌, 하나님이 친히 동행하시며 먹이시고 보호하셨던 은혜와 사랑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렇듯 비록 지금은 하나님의 손길이 보이지 않아도, 신실하신 하나님은 앞으로도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손을 붙잡고 감사함으로 믿음의 삶을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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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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