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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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새찬송가 324장(통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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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2. 겟세마네 동산까지 주와 함께 가려 하네 피땀 흘린 동산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3. 심판하실 자리까지 주와 함께 가려 하네 심판하실 자리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4. 주가 크신 은혜 내려 나를 항상 돌보시고 크신 영광 보여주며 나와 함께 함께 가시네 후렴) 주의 인도하심 따라 주의 인도하심 따라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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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마태복음 4:18-22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그들이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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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영국의 한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헨리 마틴은 케임브리지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뛰어난 인재였습니다. 그의 앞에는 부족함 없는 미래와 안정된 삶이 보장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인디언 선교의 아버지’로 알려진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일기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아, 자신의 삶을 선교에 바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나님이 인도 선교사로 부르셨을 때, 그는 주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인도로 떠났습니다. 그곳은 낯설고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성경을 번역하며 복음 전파에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비록 31세의 젊은 나이에 하나님 품에 안겼지만, 하나님 나라를 향한 그의 열정은 오늘까지도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갈릴리 바닷가에서 제자들을 부르셨을 때, 베드로와 안드레는 생업을, 야고보와 요한은 가족과 안정된 삶을 모두 내려놓고 곧바로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들의 순종은 그들이 무엇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지 보여주는 과감한 선택이자 믿음의 결단이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우리를 향해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르라.” 우리도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하나님과 그분의 부르심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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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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