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 |
|---|
|
오늘의 찬송
오 놀라운 구세주
새찬송가 391장(통 446)
로딩중입니다...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 밑 안전한 그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2.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내 모든 짐 벗기시네 죄악에서 날 끌어올리시며 또 나에게 힘 주시네 3. 측량 못 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 주사 큰 기쁨 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믿음을 도우시네 4.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 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저 천군과 천사 함께 후렴)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
|
성경 로마서 10:9-13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
|
본문
‘검은 옷의 사나이’로 불리며 전 세계를 열광시킨 전설적인 가수 조니 캐시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지만, 명성과 부를 얻으며 점차 신앙과 멀어졌습니다. 1967년, 심각한 마약 중독과 우울증으로 괴로워하던 그는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 위해 동굴에 들어갔습니다. 깊은 어둠 속에서 죽음을 기다리던 그때, 그는 갑작스레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며 하나님이 자신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셨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 순간이 그의 삶을 완전히 뒤바꾸는 전환점이 되었고, 이후 캐시는 마약 중독을 극복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절망의 끝자락에서 하나님을 만난 경험을 노래하며, 연약하고 불완전한 죄인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말씀합니다. 죄와 절망 가운데 있을지라도 예수님을 믿고 주로 고백하면 누구든지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은 우리의 자격이나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이 놀라운 구원의 문은 지금도 모든 이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서 소망을 품고 담대히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
|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