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date
묵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나요?
오늘의 찬송
아 하나님의 은혜로
새찬송가 310장(통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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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곳도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성경 시편 57:1-3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그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지라 (셀라) 하나님이 그의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본문

   아프가니스탄에서 인도적 구호 활동을 했던 데이나 커리와 헤더 머서가 2003년에 쓴 『희망의 포로들』이라는 책에 소개된 간증입니다. 그녀들은 2001년 탈레반에게 체포되어 100일이 넘는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야 했습니다. 그들은 하루하루가 극심한 두려움과 불확실함으로 가득했음에도 감옥 안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인간적으로는 전혀 소망이 없었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의 피난처였습니다. 동시에 전 세계 수많은 크리스천이 두 사람을 위해 밤낮으로 기도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기적처럼 두 사람을 안전하게 석방시키셨고, 이 사건은 전 세계 크리스천들에게 큰 감동과 감사의 제목이 됐습니다. 절망 한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날개 아래 피한 이들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에게도 큰 도전과 위로가 됩니다.

   본문에서 다윗은 자신이 겪는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의 날개 아래로 피하며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반드시 자신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해 주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우리도 문제와 어려움 앞에 서게 됐을 때, 사람이나 상황에 기대지 말고 오직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다윗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부르짖음도 들으시고, 인자와 진리로 지키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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