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편한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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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하나님의 진리 등대
새찬송가 510장(통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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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진리 등대 길이길이 빛나니 우리들도 등대 되어 주의 사랑 비추세 2. 죄의 밤은 깊어가고 성난 물결 설렌다 어디 불빛 없는 가고 찾는 무리 많구나 3. 너의 등불 돋우어라 거친 바다 비춰라 빛을 찾아 헤매는 이 생명선에 건져라 후렴) 우리 작은 불을 켜서 험한 바다 비추세 물에 빠져 헤매는 이 건져내어 살리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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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역대하 18:7-8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아직도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그로 말미암아 야훼께 물을 수 있으나 그는 내게 대하여 좋은 일로는 예언하지 아니하고 항상 나쁜 일로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 하더라 여호사밧이 이르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하니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를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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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방 안의 코끼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방 안에 코끼리가 들어왔다고 상상해 보세요. 절대 모를 수 없는 심각한 일일 것입니다. 이는 모두가 알고 있지만, 누구도 말하지 않는 상황을 비유한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직장 상사가 문제 제기를 싫어해서, 혹은 대세가 그러한데 괜히 나섰다가 혼자 손해를 볼까 봐 문제가 보여도 애써 외면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심기가 불편해도,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고 해도 우리는 문제를 직면하고 진실을 봐야 합니다. 아합과 여호사밧이 전쟁을 앞두고 4백 명의 선지자를 불러 하나님의 뜻을 물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승리를 예언하며 듣기에 좋은 말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 아합이 부르지 않은 선지자가 한 명 있었는데, 바로 미가야 선지자입니다. 왕은 미가야 선지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 나쁜 일만 예언하기에 그의 말은 듣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칭찬과 위로의 말만 좋아하고, 비판과 책망의 말은 외면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교만과 욕심을 꺾기 위해 책망의 말씀을 주시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불편하게 느껴질 때도 우리는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진실이 불편할 수 있지만, 결국 우리를 구원과 축복의 길로 이끌어 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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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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