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의 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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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새찬송가 516장(통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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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세계 만민의 참된 길 이 길 따라서 살기를 온 세계에 전하세 만백성이 나갈 길 2. 주 예수 따르라 승리의 주 세계 만민이 나아갈 길과 진리요 참생명 네 창검을 부수고 다 따르라 화평 왕 3. 놀라운 이 소식 알리어라 세계 만민을 구하려 내 주 예수를 보내신 참사랑의 하나님 만백성이 따를 길 4. 고난 길 헤치고 찾아온 길 많은 백성을 구한 길 모두 나와서 믿으면 온 세상이 마침내 이 진리에 살겠네 후렴) 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 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오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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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역대상 1:1-28
아담, 셋, 에노스, 게난, 마할랄렐, 야렛, 에녹, 므두셀라, 라멕, 노아, 셈, 함과 야벳은 조상들이라 야벳의 자손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고멜의 자손은 아스그나스와 디밧과 도갈마요 … 셈, 아르박삿, 셀라, 에벨, 벨렉, 르우, 스룩, 나홀, 데라, 아브람 곧 아브라함은 조상들이요 아브라함의 자손은 이삭과 이스마엘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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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3.1운동은 1919년 3월 1일, 일본 제국의 식민 통치에 항거하여 독립을 외친 비폭력 만세 운동입니다. 당시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었고, 이 운동으로 유죄 선고를 받은 9,300여 명 가운데도 2천여 명이 기독교인들이었습니다. 전체 인구 중 기독교인의 비율이 약 1%에 불과했다는 당시의 상황을 고려하면,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얼마나 적극적으로 3?1운동에 참여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일제의 억압 속에서도 복음을 굳게 지키며 해방의 날이 올 것을 믿고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그들의 외침과 희생은 정치 참여를 넘어 역사의 중심에서 신앙의 자유를 지켜낸 믿음의 실천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아담에서 아브라함에 이르는 계보입니다. 얼핏 보면 단순한 이름들의 나열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속에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세대와 세대를 거쳐 오랜 세월 동안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자유롭게 하나님을 예배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도 보이지 않는 믿음의 선진들의 수많은 헌신과 눈물 그리고 기도 덕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우리도 다음 세대에 신앙을 물려주는 삶을 살아가게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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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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