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금) date
묵상
순종의 축복
오늘의 찬송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새찬송가 524장(통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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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주 앞에 빨리 나갑시다 우리를 찾는 구주 예수 곧 오라 하시네

2. 우리를 오라 하시는 말 기쁘게 듣고 순종하세 구주를 믿기 지체 말고 속속히 나가세

3. 주 오늘 여기 계시오니 다 와서 주의 말씀 듣세 듣기도 하며 생각하니 참진리시로다

후렴)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은 기뻐 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성경 신명기 28:1-6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야훼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본문

   하나님께 순종하는 일은 때로 손해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으로 순종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넘치는 축복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영국의 설교자 찰스 스펄전 목사의 이야기가 바로 그 예입니다. 그는 고아원을 운영하며 300파운드를 모금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던 중 그 돈을 조지 뮬러 목사에게 전하라는 하나님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돌보는 고아들을 생각하면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그는 믿음으로 순종하여 뮬러 목사를 찾아가 돈을 건넸습니다. 놀랍게도 뮬러 목사는 바로 그 금액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던 중이었습니다. 며칠 뒤 스펄전 목사가 런던으로 돌아왔을 때 책상 위에는 

한 통의 편지가 놓여 있었고, 그 안에는 315파운드가 들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의 순종을 보시고 넘치게 응답해 주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삶의 모든 영역에 복이 임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때때로 순종이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순종은 절대 손해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열쇠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순종 위에 하나님이 넘치는 복을 주실 것입니다.

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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