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레미야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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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송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새찬송가 324장(통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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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2. 겟세마네 동산까지 주와 함께 가려 하네 피땀 흘린 동산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3. 심판하실 자리까지 주와 함께 가려 하네 심판하실 자리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4. 주가 크신 은혜 내려 나를 항상 돌보시고 크신 영광 보여주며 나와 함께 함께 가시네 후렴) 주의 인도하심 따라 주의 인도하심 따라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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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레미야 40:4-6
만일 네가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게 여기거든 가자 내가 너를 선대하리라 만일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기거든 그만 두라 보라 온 땅이 네 앞에 있나니 네가 좋게 여기는 대로 옳게 여기는 곳으로 갈지니라 … 예레미야가 미스바로 가서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로 나아가서 그 땅에 남아 있는 백성 가운데서 그와 함께 사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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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바벨론의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의 백성들을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가던 중에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뜻밖의 제안을 합니다. 사슬을 풀어주고 자유를 줄테니 그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심지어 바벨론으로 함께 간다면 자신 이 잘 돌봐주겠다는 약속까지 합니다. 이때 예레미야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남유다가 멸망하기 전, 그는 지난 40여 년 동안 유다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외쳤지만, 그에게 돌아온 것은 박해와 조롱, 생명의 위협뿐이었습니다. 그러니 지긋지긋한 유다 백성들과 함께 있는 것보다는 하나님이 회복의 약속을 이루시는 그날까지 바벨론에 가서 편하게 살고 싶은 마음도 있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예레미야는 남아 있는 유다 백성들에게 돌아가서 그들과 함께 사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도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요? 선택의 기준은 내가 아닌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즉,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때로는 그 길이 내 소망, 내 안위와 성공에 반대되는 길일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오늘도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 앞에서 선택의 기준이 우리 자신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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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TVㅣ 감사QT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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